시청률 50%에 육박하는 인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바로 그 드라마의 원작소설을 쓴 작가 이름은 '지수현'입니다. 왠지 낯익다구요? 그럴 수밖에요. 이미 드라마로 만들어진 '백설공주', '열여덟 스물아홉'의 원작자이기도 하거든요. 드라마만큼이나 재미있는 그녀의 소설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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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김삼순
지수현 지음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4년 3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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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나이 서른 먹은 여자는 연애하기가 원자폭탄 맞는 것보다 어렵다고 어제 본 독일 영화의 여주인공이 그러더군. 웃기지 마! 나이 서른이 넘고 몸무게가 60Kg이 넘는 여자는 여자도 아니란 말이야? 인정 못해! 승복할 수 없어! 난 기필코 근사한 늑대 한 마리를 분양받아서 나의 운명의 그이와 잘 먹고 잘살 거야! 그런데 지금 당장 내 눈에 띄는 건 저 능글맞은 뺀질이뿐이라니. 아, 열 받아! - 김삼순
열여덟 스물아홉
지수현 지음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5년 4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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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KBS 드라마 '열여덟 스물아홉'의 원작소설. <당신과 나의 4321일>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책을 다시 펴냈다. 사고로 기억을 읽고 열여덟 살로 돌아간 아내와 성질 나쁜 남편의 티격태격, 아기자기한 하루하루가 그려진다.
백설공주
지수현 지음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4년 3월
8,800원 → 7,920원(10%할인) / 마일리지 4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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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KBS 월화드라마 '백설공주'의 원작 소설. 원제는 <누나와 나, 혹은 그녀석과 나>이다. 그의 형을 7년 동안 짝사랑해온 28살 그녀와 반항으로 똘똘 뭉친 22살 그 녀석이 동거를 시작한다. 나이만 먹었지 영 쑥맥 같은 여자와 날라리 같지만 속은 깊은 남자아이의 사랑 이야기가, 경쾌하면서도 깔끔한 필치로 그려진다.
당신은 나의 것
지수현 지음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5년 3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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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랑을 끝내려는 여자와 사랑을 시작하려는 남자의 사랑이 시작된다. 한이경. 10년 동안 짝사랑하던 남자에게 차일 결심으로 고백하는 여자. 멋지게 차이고 다른 남자와 제2의 인생을 살 생각이던 그녀의 고백이 받아들여진다. 그녀는 이제 짝사랑에게서 도망쳐야 한다.
타이판의 여자 1 (양장)
지수현 지음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3년 6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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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7월 7일 밤, 네 남녀의 기묘한 사랑이 시작되었다. 사랑하기에 불행한 네 남녀의 기묘한 사랑이야기.
은조. 나를 사랑하지 마세요! 당신은 내가 원하는 건 뭐든 들어준다고 했잖아요!
나는 사랑에 목이 마르다. 그래서 사랑할 사람을 내가 선택하고, 그 사랑을 지켜 나가고 싶어. 난 이미 세상 끝까지라도 따라가고 싶은 사람이 있어. 그런데 왜 그 사람이 아닌 다른 남자가 내게 청혼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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