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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잭 캔필드.게이 헨드릭스 지음, 손정숙 옮김, 리더스북

'이 모든 변화가 한 권의 책으로 시작되었다'
스티븐 코비, 존 그레이, 마크 빅터 한센, 게리 헤빈...
각자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세상에 영향을 끼친 48인의 명사. 그들의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은 무엇일까?
성공을 이뤘을지라도 누구나 한번 쯤은 어려운 순간에 부딪히게 됩니다. 그 어려움의 순간들을 극복하기 위해 책을 선택한 이들이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명사들의 인생에서 잊지 못할 48권의 책과 그들의 열정이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에 담겨 있습니다.
- 문학 담당MD : 송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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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숲을 거닐다
장영희 지음, 샘터사

서강대 영문과 교수이자 <내 생애 단 한 번>의 저자 장영희의 에세이.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조선일보의 북칼럼 코너에 실렸던 글을 모아 엮었다. 일상의 이야기와 세계 문호들의 문학작품을 조화롭게 연결시켜 장영희만의 감성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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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북
마이클 더다 지음, 이종인 옮김, 을유문화사

30년 동안 '워싱턴 포스트'지의 서평란을 담당, 퓰리처 상 수상의 이력을 지닌 마이클 더다. 유년, 중학, 고교, 대학시절에 걸친 그의 삶과 책을 연계하여 풀어낸 회고록이다. 그만의 책의 발견 과정, 책이 꿈과 성격에 미친 영향 등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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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결혼 시키기
앤 패디먼 지음, 정영목 옮김, 지호

<세렌디피티의 수집광>의 저자이자 애서가인 앤 패디먼의 에세이. 이 책의 첫 부분은 저자 만큼이나 독서광인 남편과의 재미난 에피소드로 시작한다. 삶의 이야기에 녹아든 수많은 책에 관한 이야기, 책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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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세상을 훔치다
반칠환 지음, 홍승진 사진, 평단문화사

내게 아주 훌륭한 스승이 있었다면 책을 안 읽어도 되었을 거예요. 그렇지만 내겐 그런 스승이 없으니 책을 읽어야 했어요. 책은 가장 훌륭한 인류애의 발현입니다. 보도 듣도 못한 사람에게 자기 지식의 정수를 전하는 거잖아요. 독서는 혼자서는 절대로 넘을 수 없는 벽을 깨어줍니다.
- 본문 중에서, 화가 김점선의 인터뷰 |


내게 큰 힘이 되어 준 책
그가 읽었던 책과 그가 쓴 어떤 책이 인생의 굽이굽이에서 가쁘게 숨을 내쉬던 순간마다, 내게 큰 힘이 되었다는 사실을 그는 알까. 그는, 잊고 있던 오래된 책에 대한 애정을 새록새록 돋아나게 한다. 낡아서 누렇게 색이 바랜 옛 책을 다시 꺼내 먼지를 닦아내게 만든다. 그 책의 줄거리 뿐 아니라, 그 책을 사게 된 경위며 시절을 다시금 떠오르게 한다. - 빈집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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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고 치밀한 독서기억
이 책을 읽는 동안 가장 놀라운 점은 성장과정에서 읽은 책 제목과 내용, 심지어 출판사까지 기억하고 있다는 점이다. 훗날 새롭게 자료출처를 찾아 책을 펴 낸 것이라 해도 꼼꼼하고 치밀한 독서기억이다. 곁들여 있는 흑백 사진 몇 장이 이 작고 아름다운 책에 이슬방울 같은 애잔함을 묻어나게 하는 역할을 해 주었다. - 파란여우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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