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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읽기능력이 평생성적을 좌우한다
김명미 지음, 글담출판사

'읽기능력이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된다'
읽기능력의 중요성을 상세히 다룬 첫 책입니다. 책을 읽어도 내용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거나 핵심을 짚어내지 못하는 아이를 보며 속상했던 경험이 있나요? 지은이는 학습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학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읽기능력의 중요성과 향상 방안을 말합니다. 실제로 '학습부진을 보이는 아이의 80%가 읽기부진이라는 조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읽기부진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도 제시하는데, 이를 통해 부모가 바른 지도를 통해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준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초등학생 때부터 읽기의 기본기를 익혀 정독으로, 또 다독의 길로 이르렀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좋은부모 담당MD : 조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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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
한복희 지음, 여성신문사

한복희의 독서지도법을 담은 책. 이론에 매몰된 천편일률적인 독서지도법에서 벗어나, 15년 동안 현장에서 부딪히며 온몸으로 체득한 그만의 실전 독서법을 고스란히 책 속에 담았다. 현장 독서지도 상황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생생한 엄마들의 독서교육 고군분투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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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
짐 트렐리즈 지음, 눈사람 옮김, 북라인

독서지도의 이유와 방법을 뚜렷이 알려준다. 아이에게 왜 책을 꾸준히 읽어주어야 하는지, 어떤 순서로 읽어주어야 하는지, 혼자 읽기는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등을 지은이 자신과 다른 많은 부모의 살아 있는 경험을 토대로 찬찬히 설명함으로써 아이를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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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책을 읽는다
박영숙 지음, 알마

아이들이 책을 읽고 싶어 달려오게 만드는 도서관, 느티나무어린이도서관 이야기. 한 사람의 작은 꿈에서 시작한 어린이 도서관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자라나고, 더불어 어른들과 온 마을이 변해가는 모습을 잔잔한 감동과 함께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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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이의 마음에 도서관을 지어라
이윤정 지음, 살림

지호가 아기 때부터 책 읽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작은 신경을 썼습니다. 아기 때는 조그만 책장이 거실에 있었고, 일찌감치 6단 철제 책장이라는 것을 들여놓았습니다. 처음에는 책 표지를 보여줌으로써 책에 대한 관심을 끌어보고자 하는 의도였고, 점차 지호가 책을 좋아하게 되었을 때는 지호가 보아주었으면 하는 책들을 골라 꽂아놓음으로써 책 읽기의 방향을 유도하였습니다.
- 본문 중에서 |


나도 깔깔마녀가 돼야지
거기에 바로 내가 원하던 책 하나가 있더군요. 여러 가지 종류의 일기지도법이 자세하게 소개도 되어있고 일기쓰는 노하우가 많이 있어서 너무 너무 만족합니다. 이 책에서처럼 엄마의 쪽지편지도 쓰고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주기로 혼자 결심했어요. - 하울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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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일기도우미
고백하자면, 아이가 일기쓰기를 싫어하게 된 배경에는 획일적인 학교 교육 핑계를 대고 싶기는 하지만, 일기를 아이혼자 써내기를 바라고 방치해둔 엄마의 책임이 크다. 그래서 일기마법사까지 동원해가면 이제 좀 일기 즐겁게 써 보자 하는 중이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방법을 모르시는 어머니와 일기쓰기가 아이못지 않게 너무 귀찮은 어머니들한테 도움이 될 듯하다. - 착한나무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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