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보네거트는 조지 오웰과 칼리가리 박사와 플래시 고든을 하나로 합쳐놓은 작가다. 어릿광대 같지만 도의를 아는 미친 과학자. - Time" 날카로운 풍자와 시니컬한 유머감각의 작가 커트 보네거트가 8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우리가 보편적 가치라 여기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무참하게 조롱하고 까발리던 그의 독설이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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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도살장
커트 보네거트 지음, 박웅희 옮김 / 아이필드 / 2005년 1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07년 04월 12일에 저장
구판절판
지은이는 도입부에서 이 소설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아주 오래전 미국 보병대의 낙오병으로서, 전쟁포로로서 엘베 강변의 피렌체라는 독일 드레스덴 대공습 현장에서살아남아 그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비행접시를 통해 보내오는 행성 트랄파마도어의 전보문 형식으로 쓴 정신분열성 소설이다."
타임퀘이크
커트 보네거트 지음, 박웅희 옮김 / 아이필드 / 2006년 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7년 04월 12일에 저장
구판절판
커트 보네거트가 일흔 셋의 나이에 발표한 열네 번째 소설. 커트 보네거트 작품의 일반적 특징인 자전적 요소가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소설의 세 주인공은 작가 커트 보네거트와, 작가의 분신이자 오랫동안 작품 출간이 끊긴 과학소설가 킬고어 트라우트, 그리고 심각한 고장을 일으킨 우주이다.
고양이 요람
커트 보네거트 지음, 박웅희 옮김 / 아이필드 / 2004년 7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07년 04월 12일에 저장
구판절판
그리 대단치 않은 저널리스트 요나가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 호니커 박사를 취재하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호니커 박사는 다른 사람의 삶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괴짜 천재. 진흙 위에서 뒹구는 것이 지긋지긋해진 해병대 장성의 의뢰로 '아이스-나인'을 개발한다. '아이스-나인'은 진흙을 없앨 수 있는 물질.
갈라파고스
커트 보네거트 지음, 박웅희 옮김 / 아이필드 / 2003년 7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07년 04월 12일에 저장
구판절판
커트 보네거트 특유의 시니컬한 유머감각과 날카로운 독설이 돋보이는 소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통렬하게 풍자하는 작가의 입담이 유감없이 발휘된다. 다윈의 '진화론'을 키워드로 잡아, 1백만년 후 인류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타이탄의 미녀
커트 보네거트 지음, 이강훈 옮김 / 금문 / 2003년 5월
9,500원 → 9,500원(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2007년 04월 13일에 저장
구판절판
시니컬한 유머감각과 날카로운 독설로 유명한 커트 보네거트의 대표작. 1994년 <저 위의 누군가가 날 좋아하나봐>란 제목으로 출간된 바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무참하게 조롱하고 까발리는 커트 보네거트의 입담이 돋보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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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 2007-04-19 0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랭이는 가죽을, 작가는 작품을 남기고 갔군요.

자운 2007-04-16 0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의 작품은 오래 남을 것입니다. 고인의 편안한 영면을 빕니다

오드라데끄 2007-04-16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명복을...

오로라봉 2007-04-16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곳에서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