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년 오스트리아 출생으로 '목표경영', '지식노동자'와 같은 경영학 용어를 만들어낸 경영학 최고의 대가 피터 드러커가 현지시간으로 11월 11일, 95세의 나이로 숨졌습니다. 대중을 사로잡은 탁월한 그의 논리와 시공을 넘나드는 통찰력은 경영학의 역사에도 기록될 것입니다. 진심으로 그의 죽음을 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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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권이 넘는 그의 저작 가운데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개념, 일반적으로 자주 인용되는 개념이나 문장들만을 추려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에센스다. 현대 경영의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핵심적인 과제들이라고 할 수 있는 개인의 성과나 조직의 매니지먼트, 변혁, 사회의 변화와 예측 등에 관한 모든 해답이 이 책 속에 명쾌하게 제시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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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를 포함한 8명의 석학이 의사결정과 관련하여「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연재한 글을 모은 책이다. 직장생활이나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의사결정의 순간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거쳐야 할 여러 가지 단계들과 기술들을 소개하고, 경영 현실에서의 의사결정 과정 사례들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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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저명한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데이비드 가빈·크리스 아지리스·도로시 레너드 하버드대 교수, 일본의 노나카 이쿠지로도쿄 히토츠바시 대학 혁신연구소장 등 11명의 전문가들이 기업의 새로운 조직, 학습방법, 기업 두뇌의 활용 및 관리방법, 기업 재창조 방안 등 지식경영에 관한 의견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