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바람 2005-09-15  

숨은언니, 아까 만났는데
지금 인사글 올리면서 서재를 한 바퀴 도는 중이어요. 대청소는 물건너 간 것 같으요. 명절 잘 보내시고 맛난 것 많이 드시고 담주에 뵈어요.^^
 
 
숨은아이 2005-09-15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 돌바람님도 힘들지 않게 추석 보내시길... 담주에 재미나게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