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 인생의 굽이길에서 공자를 만나다 ㅣ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1
신정근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공자는 실패를 거듭하는 사람이였고 미래가 불투명한 사람이었다.그럼에도 학문에 관심이 많았다.공자에게는 모든 사람이 선생님이자 학교였다.이상을 실현하려 했지만 실패했고 15년이나 망명했다종오소호(從吾所好) 나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좇아가리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