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은 누가 뭐래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입니다.

입을 똑바로 보면 웃음기가 사라지고, 눈이나 뺨으로 시선을 옮기면 입꼬리가 올라가 보이는 모나리자는  사람의 눈이 정면으로 볼 때와 곁눈으로 보는 시선이 관람자를 따라오는 듯한 착시를 불러 일으키는 신비한 초상화로  전 세계에서 이 그림을 보기 위해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섬세한 붓놀림으로 영혼을 표현 할 뿐 아니라 보는 이의 시선까지 빼앗는 신비한 초상화 모나리자가 세상에 등장하기 전 시칠리아 동북쪽 항구 도시 메시나에서 태어난 천재 화가가 남긴 작품이 있습니다.

인간이 진짜로 바라 봐야 할 것이 무엇인지  왜 인간이 사람의 얼굴을 그리는지 그 의미를 되돌아 보게 만든  <수태고지의 마리아>

직접 촬영한 현장 사진과 도판 그리고 정성껏 쓴 에세이를 토대로 제작한 영상 Scott Bonnard - YouTube 채널에서 감동의 깊이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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