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 황금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보고 느끼고 즐길 곳을 추천합니다.

죽음을 기억하라는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의 경고를 담은  데미언 허스트의  2007년 작품 <신의 사랑을 위하여>는  영국 현지에서도 직접 보기 힘든 작품이지만  현재 서울국립 현대 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전시장에서 촬영한 영상으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유구한 역사를 AI가 요약과 정리를 해 줄 수 있다 해도 20세기 유럽의 피카소와 비견되는 조선 후기 시대의 불멸의 화가 겸재 정선이 남긴 그림이 얼마나 뛰어난 그림인지 깊이 있게 알지 못하고 프랑스가 약탈해간 조선의 의궤가 지구상 역사에서 실록이라는 기록의 문화를 갖고 있는 한국의 지식문화적 보고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습니다.

가까운 섬나라 일본의 시골 구석 구석을 누비며  그곳에서 한달 살기가 로망인 한국인들이 많습니다.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로  월급을 제외하고 모든 것이 미친듯이 치솟는  시기에 우리 주변에 일본의 시골 구석진 곳보다 고즈넉한 분위기에 입장료가 무료인 곳이 아주 많습니다.

  눈으로 보고 즐기며 식욕을 채우는 즐거움은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조차 행복한 감정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우리는 먹고 살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다음달 카드 결제일이 두려워지면서도 파리 에펠탑이 보이는 곳에서 한 끼 식사를 하고 나면 무엇하고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을 한 것 같은 기분에 사로잡힙니다.

반면  책을 읽고 시를 읽는 동안엔 마음의 양식이 채워 진다 해도 배고픔은 참을 수 가 없습니다.

Johannes라는 이름의 떠돌이 개는 자신의 형제들처럼 인간 주인에게 종속되는 반려견의 삶을 선택하지 않고 자연에서 함께 공생 하는 동물들을 지켜주는 삶을 선택합니다.

이 영상을 보신 제 어머니가 차라리 대전 오월드의 늑구가 탈출해서 무사히 동물원으로 돌아가는 영상이였으면 많은 시청자들이 봤을거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반고흐의 명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영상 도입부는 실제로 창경궁에서 제가 직접 촬영한 사진과 뉴욕 모마에 전시된 고흐의 별이 빛나는 작품 사진을 토대로  AI를 도구 삼아 제작 했습니다.

1분에서 3분 짜리 영상일지라도 기획 단계부터 화면구성과 사운드 설계 마지막 최종 편집까지 두 달에 걸쳐서 제작한 영상들입니다. 2026년 1월 27일 첫번째 숏츠를 업로드한 제 채널 [@Scott-MoveableFeast]은 5월 1일 현재  120명이 구독해 주셨고 [@Artistway-official] 채널은  81명이 구독해 주셨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매일 단 하루도 쉼 없이 영상 구상과 기획,촬영과 편집을 해서 

 [@Scott-MoveableFeast] 채널에는 영상 138개와 [@Artistway-official] 채널에는 영상 143개를 업로드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Scott-MoveableFeast

https://www.youtube.com/@Artistway-official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지식과 정보 그리고 재미를 간접 체험하며 향유 할 수 있는 유튜브  @Scott-MoveableFeast 채널과 @Artistway-official 채널에 1000명의 구독자 숫자를 채워 주는 분들에게   5월 행운의 선물을 부디 보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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