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1년의 바이오리듬을 그려본다면 1년의 첫 달인 1월을 기준으로 서서히 상승 곡선을 그려서 온갖 꽃들이 만발하는 4월의 마지막을 향할 때 기쁨의 상승 곡선으로  올라가야 할 것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z9H0z7LlrSU?si=dH6jjjPLeViivaON


하지만 세상 만사 모든 일들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하루에도 여러 번 일상의 바이오리듬은 슬픔과 괴로움의  곡선이 오르 내려 가기에 어제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생활 속에서 평정심을 유지 하며 살아갈 뿐이죠.

어느 누구에게도  설명할 수 없는 헛헛함이나 겉으로 드러내기 힘든  우울함으로 인해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 할 때 쯤이면  밤하늘을 빛내는 별  무더기 만큼 해냈거나 해내지 못한 일을 떠올리며 음악을 듣거나 별 생각 없이 유튜브에 접속해서 영상을 보며 가라앉은 감정의 잔여물을 날려 버리는 것도 하강하던 바이오 리듬을 다시 상승 시킬 수 있습니다.

2026년 1월 27일 첫번째 숏츠를 업로드한 제 채널 [@Scott-MoveableFeast]은 4월 29일 현재  120명이 구독해 주셨고 [@Artistway-official] 채널은 4월 29일 현재 81명이 구독해 주셨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매일 단 하루도 쉼 없이 영상 구상과 기획,촬영과 편집을 해서 

 [@Scott-MoveableFeast] 채널에는 영상 136개와 [@Artistway-official] 채널에는 영상 143개를 업로드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Scott-MoveableFeast

https://www.youtube.com/@Artistway-official

현재 서울 곳곳에 꽃들이 만발하고 다양한 미술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영국 현지에서도 직접 보기 힘든 데미언 허스트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해골은 현재 서울국립 현대 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전시장에서 촬영한 영상으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볼 수 있습니다. 고유가로 허리가 휘청한 시기에  다가오는 긴 연휴동안 가까운 주변국으로 여행 계획을 취소하신 분들은 현재 '왕의 서고' 전시가 열리고 있는 서울 국립 중앙박물관에서 상설 전시장을 찾아 보시고 한국의 우수한 외규장각의 찬란한 빛을 꼭 두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특히 일본 여행을 취소하신 분들은  제 채널의 영상에 등장하는 강아지 스콧과 로봇 제프가 탑승한 꼬마 열차를 타고  도쿄 와세다 대학의  하루키 도서관으로 시각적 여행을 떠나보세요.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지식과 정보 그리고 재미를 간접 체험하며 향유 할 수 있는 유튜브  @Scott-MoveableFeast 채널과 @Artistway-official 채널에 1000명의 구독자 숫자를 채워 주는 분들에게   행운의 선물을 부디 보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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