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회사원이지만 사실은 알아주는 킬러인 풍뎅이. 킬러 업계에서는 완벽한 일 처리를 자랑하는 전설적인 존재이지만, 집에서는 아내의 말에 전전긍긍하는 지독한 공처. 살인 의뢰를 처리하고 밤늦게 집에 들어가는 날이면 아내가 깰까 봐 소리가 덜 나는 어육 소시지를 먹으며 허기를 달랜다. 고등학생 아들 가쓰미는 그런 아버지가 때론 조금 한심해 보이고 가족에게 비밀로 일해 왔던 풍뎅이가 가장 원하는 건 업계에서 은퇴하는 것이지만 자칫 가족이 위험해빠질수 있는데 풍뎅이는 과연 가족을 지키고 은퇴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코타로의 7년 만의 신작!알아주는 킬러지만 집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남자 최강의 킬러의 순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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