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베아 아트릭스 스트롱 프로텍션 크림(핸드크림) - 75ml
니베아
평점 :
단종


 3종류의 핸드크림을 사용중이다. 이 제품 아트릭스 크림 튜브형은 직장에서, 도브 슈프림 핸드 실크 크림은 가방 안에, 뉴트로지나 핸드 크림은 집에 두고 쓴다.
 집안일 할 때도 고무 장갑을 안 끼지만, 직장인 학교에서도 분필을 만지고, 쓰레기를 줍고, 교실을 정리하고 하면서 물과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할 일이 많이 발생한다. 그러다보니, 사시사철 손가락 끝 피부가 일어나 있는 현상 발생. 그러나, 매시간 손을 닦을 때마다 뉴트로지나 핸드 크림을 발라주는 것도 너무한가 싶어, 저렴한 가격에 좀더 가볍고도 편리한 사용감을 기대하며 튜브에 든 아트릭스 핸드 크림을 주문했다. 
 
그런데 워낙 자주 손을 씻을 일이 발생해서 그런지, 아니면 손의 피부가 이미 맛가기 시작해서 그런지, 아트릭스 핸드크림만으로는 많이 부족하다. 손등 같은데는 괜찮은데 특히 손끝이. 내 개인의 문제일지 모르겠지만, 핸드크림을 바르고도 꺼끌거리고 당기는 손 끝 피부를 만져보면, 강력한 바디버터라도 사다가 손가락 끝 손톱 주변의 피부에 듬뿍듬뿍 발라줘야 하나?하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출처 : 1004ajo > 경주에 관심있으신 분...

 
 
 
 
 
 
 
 
 
 
 
 
 
 
 
 
 


경주 여행 준비중에 알게 된 경주시 사이트에서 경주 문화 관광 사이트에 들어가서 신청한 안내 책자.
경주 가게 되면 참고 할 만하다.
신청하세요.
사이트는 여기입니다.
http://www.gyeongju.go.kr/culture/
위 사이트 들어가서 오른쪽에 아래 바로가기 메뉴중에 젤 하단에 안내책자 신청하기 클릭하셔서 내용적으면 보내줍니다.
기간은 좀 걸린듯 한데...
공짜니까요..

저의 파고드는 성격으로 알아 낸 수확입니다.
도움 되시길...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BRINY 2005-06-03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 가보나...여름에 바닷가 가자는 동기들한테 경주가자고 하면 뭐라고 할까?
 

요 사진 제목은 '3*세 노처녀 담쌤'이다.
우리반 공식 사진사 중 한명인 민석이가 새로 장만한 디카폰으로 어제 찍어서 싸이에 올려놨더라.
어제 청소를 단체로 땡땡이치려던 녀석들을 붙잡고, 저녁식사시간까지 청소를 시키고 난 다음인 거 같다. (근데, 만 나이로 올려놔줘서 고마운걸^^ ㅎㅎㅎ)


지난 주 화요일, 체육대회하고 열받은 날 머리를 잘랐다.
퍼머도 할까 하다가, 퍼머하려고 몇시간 동안 앉아있기 귀찮아서 그냥 커트만 했다.

이렇게 퍼머기없이 짧게 커트하긴 고등학교 이후 처음인 거 같다.
이렇게 머리를 자른 후, [이발하셨나요?]라는 인사를 많이 듣는다.


5월말일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날개 2005-06-02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다지 짧아 보이지 않아요..^^ 여름이라 시원하시겠네요..

마태우스 2005-06-02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브리니님!

LAYLA 2005-06-02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기많은 선생님 티가 나요=333 ㅎㅎ ^^

perky 2005-06-02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자학교 선생님이라서 그런지 예전보다 터프해지신 것 같아요. ㅋㅋ
근데, 단발머리 정말 잘 어울리세요! ^^

moonnight 2005-06-02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처녀라니욧 -_-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걸요. 갑자기 저도 머리자르고 싶은 충동이;;

물만두 2005-06-02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쁘게 파마하세요^^

BRINY 2005-06-02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시원하기도 하고, 젖은 머리가 금방 말라 좋습니다. 여유있는 아침~
마태우스님/안녕하세요!
LAYLA님/하하~ 제가 인기가 좀 많죠~
차우차우님/터프요? 하긴 우리반 애들이 저보고 다혈질이라고 하더라구요.
moonnight님/한번 머리 자르니까 전에는 어떻게 길러서 묶거나 올리고 다녔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간편합니다. 아마 이번 여름은 이렇게 날 듯 싶어요. 그동안 모아온 머리핀이랑 끈이랑 밴드를 어떻게할까 생각중이빈다.
물만두님/애들이 하라고 성화인 머리모양은 전지현이나 이나영같은 긴 생머린데, 이 나이에 그런 머리해도 주책이지요^^;; 방학하면 퍼머 하려구요.

nugool 2005-06-02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머.. 사내녀석들이 선생님한테 머리스타일도 요구하는군요. 구여운 것들.. ㅋㅋ 브리니님, 새 헤어스타일 너무 귀여우신걸요? ^^
 

어제 체육대회를 했다. 날씨 무지 좋았지. 거의 모든 종목 준결승 이상 올라가고, 막판에 축구 연장전에 이어 승부차기로까지 나간 다음 계주 결승까지 나가야했던 3학년 10반 애들을 단체로 쓰러지게 만든 날씨이기도 했지만.
우리 반은 1/9이 체육복을 안가지고 와서 아침부터 속을 긁어놓기 시작하더니, 개교 이래 2번째 종합0점 행진을 하다가, 점심시간에 나한테 엄청 깨지고는 분위기 썰렁해져서 오후부터 눈치있는 애들이 쓰레기를 깨끗이 치운 덕에 막판에 질서상을 하나 건졌다. 다음 사진들은 그나마 내가 [그래, 오늘은 먹고 놀지 뭐~]하는 심정이었던 오전 모습들.


애들
하나하나 보면 다 개성있고 귀여운 애들인데 말이야...모아놓고 보면 질서 없음, 정신력 없음, 추진력 없음, 행동력 없음, 지구력 없음, 인내력 없음의 어중이 떠중이 집단! 먹는 것과 자는 것만 밝힘! 말은 또 얼마나 많은지! 내가 한마디하면 여기저기서 서너마디씩 함. 극성 학부모들과 담임 덕분에 먹기는 제일 잘 먹으면서!!! 먹은 값 좀 하라구!!!!


100m
첫 경기인 100m 달리기를 준비하는 보민이와 다른 선수들. 남색 긴팔이나 하얀색 반팔을 안 입은 애들은 3학년들. 3학년들은 반마다 유니폼(대부분 유럽이나 남미 프로축구팀 유니폼)을 따로 맞춰 입음. 올해 3학년들은 단합대회와 축구에 목숨거는 게 특징. 그 만큼 잘 뭉친다는 얘기.


계주준비
1600m계주를 하기 위해 출발선에 대기중인 1학년들. 3학년들과 비교해 진짜 어리군-_-


반장
반장! 반장이라 제일 야단도 많이 치지만, 그래도 열심히하려고 하는 거 다 안다. 너도 알지?


부반장
카메라만 들이대면 늘 이 폼이 나오는 부반장. 성별 가리지 않고 친구들을 끌고 다님. 우리반을 3층의 사랑방으로 만드는 중심 인물 중 하나.


씨름 연습
씨름 출전 선수를 상대로 연습을 시키는 체육부장. 장래희망:태권도 관장. 본인은 농구 예선에서 떨어져, 어제는 거의 한 일 없음.


단축마라톤 대표
그나마 가장 높은 성적을 올린 단축 마라톤 선수들. 앞에 2명이 우리반. 뒤에 있는 건 옆옆반 반장. 이 둘을 선발한 이유는, 두 녀석의 등하교 코스와 겹치는 부분이 마라톤 코스라서. 근데, 정말 잘 뛰어줬다.


마라톤 출발
뭐야, 뭐! 왜 3학년들이 출발부터 앞에서 하는 거냐고!!! 출발선 저 앞에서 초록색 조끼를 입고 출발신호를 하는 건 체육대회 준비와 진행을 맡은 학생회 임원들. 뒤에서 꽹과리 치고 있는 건 유니폼을 보아하니, 내가 총애하고 부러워하는 3학년 4반?


어중이떠중이집단
우리반의 일상 모습을 자알 보여주는 한 컷. 나는 머리를 더 짧게 자르기 전 마지막 사진. 오후 내내 열받아서 저녁에 바로 머리를 커트하러 미용실 감.

한 녀석이 밝힌 체육대회 소감 : 우리 반, 운동도 못하니 이제 공부밖에 할 거 없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5-25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반장 오... 폼이 심상치않아요^^

LAYLA 2005-05-25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학년이랑 3학년은 정말 다른거 같아요. 1학년은 아직 중딩티가 나고 3학년은 뭐 어른이랑 다름없으니..^^

nugool 2005-06-02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맨 마지막 단체 사진이.. ㅎㅎㅎ 자유로운 애들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음.. 부반장은 물만두님 말씀마따나.. ㅋㅋ 범상치 않은 걸요. 녀석 어지간히 똥폼입니다. ^^
 
〃(블랙)엔자임플루스크럽 200X2개+홍삼파우치3개 총460g 정품〃 / 바디스크럽
엠포엠
평점 :
단종


바디용 스크럽 제품은 주로 바디샵 걸 써봤는데, 스크럽이라고 하기엔 알갱이가 많이 부족하고 샤워젤에 스크럽이 좀 들어있는 느낌이라거나, 또는 알갱이가 많긴 한데 너무 뻑뻑해서 맛사지하기에 힘든 제품이 많았죠. 바디용 스크럽이란게 다 그런건가 했었죠. 그런데, 서평과 25% 할인 쿠폰에 혹해서 구입한 플루 스크럽은 다르더라구요. 알갱이가 곱고 많으면서도 적당히 점성이 있다고 할까요. 피부에 잘 펴져서 맛사지하기가 매우 편합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장시간 꼼꼼히 스크럽 맛사지할 수 있구요. 헹군 다음의 느낌도 깔끔합니다. 무엇보다 사용 후 며칠이 지났는데도 피부가 매끈매끈하다는 게 큰 장점이겠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