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따끈따끈한 요츠바랑 3권. 저런 녀석 데리고 살았으면 좋겠다.
-_-;;;나중에 결혼해서 저런 딸래미를?;;;;이상한 생각;;훠이훠이;;

요츠바랑 2,3권을 읽냐고 아직 못읽었다. 동생이 먼저 보는 중.
여태 내 동생은 슬램덩크 만화책을 본 적이 없었다. 내가 애장판을
사기 전까지.
킥킥대기 시작했다.

갈대님의 서재에선가...-_-a; 기억이 잘 안나네;;
여튼 어디선가 예전에 들었던 얘기가 써있기에
샀다. 재밌으면 다른 것도 사야지~

이건 요츠바보다 더 따끈;;
예약주문을 해서 마키아벨리어록도 같이 왔다.
책이 굵기는 많이 줄어드는데 가격은 왜 이모양이냐!
12000원;;
제목..최후의 노력..로마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바이바이 로마~;
가격도 좀 노력해주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