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매가 2시간 동안 당너머에서 감자 캤어요.
올해 풍년이라 감자값이 싸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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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6-25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감자!!! 삶아먹으면 정말로 맛나겠군요..^^
우리도 다음번 주말농장때는 감자를 심어야겠어요.. 그..근데, 감자심는 시기가 언제죠?

파란여우 2005-06-25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지감자 캤군요.
올핸 사 먹어야 하니 더 맛나 보인답니다.꿀꺽~~

▶◀소굼 2005-06-25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월 중하순에 심으면 되는 것 같아요. 주말농장 하시는군요: )

panda78 2005-06-25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감자다- 감자 캐 보고 싶어요. ^^ 올망졸망.. 귀엽네요.
포실포실 하지 감자 먹고 싶어요- 한 박스 사 놔야겠다. ^^

울보 2005-06-26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케는군요,,,아직 친정동네는.....소식이 없는데

어룸 2005-06-26 0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ㅋㅋㅋ감자들이 몰려와요!!!
...이뿌당...^.^

그루 2005-06-26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앗.. 심장감자~~
 



http://www.i-love-epson.co.jp/ec/event/howl-circus/download.htm

26페이지에 가이드만 9페이지..
알라딘에 만드실 분 계시려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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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6-25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설명서가 일어로 되어있으면 못해욧~~~! 하고싶다,하고싶다~ㅠ.ㅠ

딸기 2005-06-25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아 +.+

어룸 2005-06-25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거덕!!

숨은아이 2005-06-25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오.

부니기 2012-07-30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만들었어요!

부니기 2012-07-30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그런데 설명서가 좀 부실... 엡손에서 배포한 것 치곤, ㅡ,.ㅡ;
규모(?)가 있어서 그런지 120gsm이하의 종이는 비추! 최소 150gsm짜리는 되어야 힘이 있습니다. 특히 날개부분과 연결된 부분은 150gsm이상으로 하지 않으면 헐렁해 질 수 있습니다.
 

그들은 아이디를 갖고 있으며 무의식적인 요청에 의해 담당자는 코드를 접속하고 적절한 프로그램을 보여준다. 가끔은 여럿이서 병렬로 연결되어져 동시 시청을 하는 경우도 있다. 역시나 그렇듯 코드가 낡은 경우엔 중간에 깨어버린다. 이어보내기가 가능한 곳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 그리고 가끔 담당자의 실수로 보여줬던 걸 또 보여준다. 별로 재미도 없는 걸 보여주면서_- [저녀석 귀판다] -광고- 재미난 꿈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저희 드림캐스터의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하십시요. 중간에 1시간정도 끊기셔도 곧장 이어드릴 수 있습니다. 컬러는 기본 제공이며 애니메이션기법도 100드림코인으로 제공해드립니다. 악몽은 필터링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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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5 00: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로드무비 2005-06-25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몽은 필터링해 준다고라?^^
 



이 사진은 디카로 찍은 것이 아니다. 펜EE3라는 필름 카메라로 찍은 것.
작년이었던듯. 스캔은 이제서야 해보네.
처음 내가 필카로 찍은 것들인데 보자마자 마음에 안들어서 한 번 휘 보고
어둠 속으로 들어갔던...
요새 필카에 꽂혀서 로커클럽 장터에서 산다.
그렇다고 사진을 열심히 찍고 있는 것도 아니다. 저 때 이후론 한 번도 필름을 끼워주지 않았으니까.
얼마 전에 필름 사진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두 통. 하나는 펜EE3에 들어갔고 하나는 최근에 산 demi에 들어갔다.
[어어얼마전에 내가 꽂혔다고 이쁘다고 했던 그 녀석을 내가 샀다.
나에게 그 카메라를 소개하고 보면 알려 달라고 했던 녀석보다 내가 먼저 사버렸다.
그렇다. 나는 꽂히면 어떻게 해서든 산다. 운이 좋은지 지금까지 그렇게 꽂힌 것은 다 샀다.]
펜은 불미스러운 일로 사진관에 맡겼다. 시리얼을 확인 못했다며 서울에 알아본다고 했는데
서울에선 안바뀌었단 소릴 들었단다. 어처구니가 잠시 방황을 했다가 다시 체크해 본다고 해서
시간을 더 주기로 했다. 자기네가 그 카메라를 사면 어떻겠냐고 하는 또 어처구니를 내보낼
심보를 간신히 막았다. 내 카메라 돌려 달라고~ [라고 말하진 않았다.]
이래저래 마음에 안드는데 또 마음에 안드는 점은 항상 연락을 준다고 해놓고 먼저 연락하는 법이
거의 없다. 내가 먼저 해야 한다. 카메라를 받고 나면 거기는 다신 안갈거다.
오늘 버스 타고 오면서 다른 사진관 한 군데 발견. 축하드립니다. 손님 하나 추가요.

오늘 달력에 밑줄을 그어야 하기에.
요즘은 홈페이지고 서재 페이퍼고 간에 글쓰기가 어렵다.
아무 생각이 없는 걸까.
나름대로 생각해본 이유는 지금이 원래 잠수타는 시기인데 안타고 있어서 이러고 있다고 추측.
서핑중에 동물점을 봤더니 나는 그런 '잠수'가 필수요소라고 나오더라.
아하하, 어쩌면 다음 주에 잠수함 구경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잠수탈 때의 필요조건 하나가 주말에 충족되거든.
누군가를 만나면 이상하게 그 이후로 며칠간은 입을 다문다.
가장 오래된 인터넷 친구. 징크스를 깰 수 있을 것인가. 히히.
깨는 편이 여러모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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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마냥 채송화도 저녁에 가까워지면 꽃을 오므는 습성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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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06-23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색 조오타~~

▶◀소굼 2005-06-24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좀 오버되는 감이 있더라구요^^;
검은비님/채송화는 잎도 꽃도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