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 사진 거부-_-자꾸 쫓아다니면서 카메라의 스트랩을 물어 뜯는 바람에 한대 쥐어박았더니..토라져서 계단 오르다가 말았다나.


몰러: 뒷다리가 더럽습니다. 왜그러냐면...

뒷다리부터 배부분까지 다 저렇습니다.
이유는 현관 내려가는 계단밑에 쥐끈끈이를 설치해뒀는데 그곳에서 놀다가
쥐대신 몰러가 잡혔습니다-_-;;;
개끈끈이가 돼버린거죠.
처음엔 소변도 못볼 정도 였지만 다행히 다 떼어낸거 같습니다.

몰러...이름을 알어로 바꿔야 할까봐요. 너무 몰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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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im 2004-06-21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몰러 몰러.. 우짜면 좋겠노;;;

Laika 2004-06-21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녀석 얼굴이 원숭이 같기도 하고, 복면을 한듯도 하고....

superfrog 2004-06-21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반 꺾인 귀가 너무 귀여워요.. 어쩌다 끈끈이에 붙어서.. 에구.. 고생이 심했군요..^^
비켜는 제 이름대로 항상 알아서 비키는 거 아닐까요.. 비켜는 너무 잘 아는군..^^;;

로므 2004-06-21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름이 몰러와 비켜예요?
우헤헤헤... 귀엽다 *^^*

panda78 2004-06-21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몰러야---- 좀 심한 것 같다... ㅡ..ㅡ;;;
둘 다 너무 많이 컸어요- 자주 올려주세요--- ^^;;

▶◀소굼 2004-06-21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계속 비가 와서 집에만 쳐박혀 있어서 못올렸어요^^;쟤네들 시간 정해서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저랑 시간이 안맞게 말이죠.
비켜와 몰러..이름대로 행동하는것 같아요 갈수록^^;;
느림누나의 이미지와 말이 참 잘 맞는듯;
 

분명 시작은 신발이 아니었다.
흙벽돌을 식구들끼리 만들어서 논인가에 뭘 쌓으러 간거였는데..
갑자기 학교로 장면 전환.
내 중학교 친구들과 그 사이에 껴있는 현재 도서관의 행정과장-_-;;
족구를 하고 있다가 족구네트에서 세종대왕이란 게임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뭐 별 대수롭지 않게 그 옆을 지나가다가 갑자기 방송이 들려오더라.
방송이 들리는 곳을 쳐다보니 교무실 바로 앞 계단에서 마이크를 들고 있는 친구.
어쩌고 저쩌고 방송을 해댄다. 요지는 교실로 들어가라 뭐 그런 것 같더라. 말을 듣고
그 친구 옆을 지나가며 갑자기 왜 그러냐고 물었지.
아 그런데 글쎄 단순한 테스트란다. 내용은 관계없고 많은 사람들을 움직이게 해야 한다나.
제길 누가 그딴 테스트를 시킨거야.
뭐 그런데 이미 다들 움직이고 있으니...3층의 교실까지 올라갔는데 아무도 없다.
분명 다들 들어가는 걸 본 것 같았는데...
아래 1층을 창문밖으로 보니 또 무리지어 어디론가 가고 있다.
혼자만 있을 수 없으니 다시 1층으로...교무실 바로 앞에 신발장에 놔둔 신발을 신으려 했는데
신발이 안보인다.
어디간거지....
이렇게 해서 2시에서 2시까지 12시간의 반을 신발을 찾아 헤메이다 일어나질 못했다.
더 찾으려 했다면 정말 일어나지 못할 지경이었겠지.
포기하길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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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4-06-21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이요? ^^;;;

▶◀소굼 2004-06-21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비발~* 2004-06-21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형적으로 심란할 때 꾸는 꿈...ㅜㅜ

▶◀소굼 2004-06-21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런거에요?;꿈풀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로므 2004-06-21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은 꿈내용 설명이 가능하군요...
로므는 워낙 뒤죽박죽이라 설명을 못하는데... 뭐, 장면장면만 기억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소굼 2004-06-21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홈페이지에 꿈꾸면 기록을 계속 해왔거든요^^; 일어나자마자 재빨리 써야지 그렇지 않으면 저도 뒤죽박죽이에요^^;

아영엄마 2004-06-22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꿈 기록을! 소설에나 나올법한 황당무계한 꿈들을 꾸는데 기록하기 전에 까먹서... ㅠㅠ
 


저렇게 해놓으니 누가 누군지 좀 헷갈린다;;
마루오만 알겠다;;; 다시 20세기 소년 봐야지;;[물론 2주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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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4-06-21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 바지 입은 애가 켄지인가? 음.. 20세기 소년 몇 번 까지 나왔나 모르겠네요.. 나올 때 기다려서 한 두권 빌려보려니 감질나서 원~

▶◀소굼 2004-06-21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5권까지 나왔구요. 다음 주에 16권이 나온답니다. 파란바지가 켄지, 그 옆에 파란여우님이 어릴적 자신같다는 애가 오쵸, 맨 오른쪽은 그 나중에 과학선생이 된...이름이 뭐더라;;달리기 잘하는 녀석이 아닐까요;

아영엄마 2004-06-22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명이 '몽'..이던가? 하는 사람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저도 본지 좀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역시 완결로 일사천리로 봐야 줄거리를 안 까먹는데..에휴~ 언제 완결될라나...
 

첫차대신 누나가 태워준다고 해서 누나차를 타고 도착하니 8시 30분.
아무도 없는 디지털실에 덩그러니 키보드 소리만 다닥다닥 내고 있다.
비는 오지 않지만 흐린 상태. 우산을 가져오긴 했지만 집에 갈때 비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오전에만 디지털실에 있기로 했는데 사람 별로 안왔으면 좋겠다.
서버돌아가는 소리, 키보드 소리, 밖에 차지나가면서 물을 튀기는 소리.
이정도면 책 읽기엔 좋을텐데...사람 목소리만 계속 나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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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nrim > 꼬맹이들..

예전에 소굼이 보내준 냥이들 사진. 소굼 사는 동네 냥이들....
옛날 사진 한 찾고 있는데 그 사진은 못 찾고 계속 다른 사진들만 눈에 들어오고 있다.;;;
요 녀석들도 이제 다 컸겠네..

양군이랑 닮았지요?

요거이 양군 어렸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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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4-06-19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면 있으려나...사진 보니 궁금하네:)

반딧불,, 2004-06-20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아그들이 열광을 하누만요..참..
아그들은 동물이라면 다 좋아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