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 사진 거부-_-자꾸 쫓아다니면서 카메라의 스트랩을 물어 뜯는 바람에 한대 쥐어박았더니..토라져서 계단 오르다가 말았다나.

몰러: 뒷다리가 더럽습니다. 왜그러냐면...

뒷다리부터 배부분까지 다 저렇습니다.
이유는 현관 내려가는 계단밑에 쥐끈끈이를 설치해뒀는데 그곳에서 놀다가
쥐대신 몰러가 잡혔습니다-_-;;;
개끈끈이가 돼버린거죠.
처음엔 소변도 못볼 정도 였지만 다행히 다 떼어낸거 같습니다.
몰러...이름을 알어로 바꿔야 할까봐요. 너무 몰러-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