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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10월
대인 관계의 폭이 넓은 편인데 깊은 속을 나누는 소수의 만남보다는 속속들이 알고 지내지 못하더라도 많은 사람을 사귀는 쪽이다. //반대이고 싶은데요-_-;
자신도 모르게 이성(異性) 앞에서는 지나치게 의식(意識)을 하게 되고 특별히 관심(觀心)을 끌려고 하는데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스스로 생각해도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수가 있다. //전혀;;
일반적으로 승부욕이 강한 편이고 경쟁심도 남다르다. 때로는 쓸데없는 자존심(自尊心) 때문에 공연한 불이익을 자초하는 단점도 있다. //예전엔 그랬는데 많이 줄어들었지...
현실적인 이득보다는 인간관계 그 자체를 더 중시하는 사람에 속하며 직선적인 행동양식의 소유자인데 가끔씩 자신도 모르는 '심술기'가 발동하여, 불특정한 사람을 괴롭히는 결과를 초래하거나 본의 아닌 피해를 주게 될 때도 있다.
연애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는 정신적인 배려 보다 가시적(可視的)이고도 현실적 효과가 탁월한 방법 등을 선호하는 타잎이며 또 상대도 자신에게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는 형이다.
//뭐냐;;
겉으로는~ 금전/재물에 크게 집착하지 않는 멋진 사람으로 행동하지만 내심은 물질에 상당한 욕심과 애착(愛着)을 가진 편이라 하겠다. 그러나 그러한 속마음을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으려고 눈에 보이지 않는 상당한 노력을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내심(內心)은 요행심(僥倖心)과 투기적(投機的)인 특성이 짙은 사람이다.
//이것봐라;; 그냥 양력 11월로 할걸 그랬나;;;;
그래서~ 11월로-_-;
O형 11월 //마음에 드는 걸로 막 지멋대로 고르는 중-_-
겉으로 드러나는 특성으로는 상당히 과감하고도 용기(勇氣)있는 사람으로 보이며 또 실제로 그러한 면이 어느정도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속내를 알고 보면 예상외로 불확실한 상황이나 위험 요인이강한 일 혹은 모험적인 일에는 가능하면 관계하고 싶어하지않는 사람이며 때에 따라서는 지레 겁을 내는 일면도 엿보이는 사람이 많다.
감정의 변화는 별로 없는 편이고 아주 다급한 위험상황에서도 이상하리만큼 차분한 특성을 나타낸다. 그러나 막상 그러한 상황이 지나고난 다음에 오히려 그때 상황을 상기(想起)하고는 한숨을 내쉬는 형의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누구라도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맞물리게 되면 상당히 느긋하게 협상해서 실리(實利)를 추구할 잠재력이 있는 사람에 속한다.
애정 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이성이 눈앞에 있어도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 놓고 행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고, 내심 돌아서서 속을 끓이고... 애태우는 소극적인 애정행태를 보인다.
또 다소간의 의타심(依他心)이 작용하는 특징이~ 애정에 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편이라서 상대편이 먼저 반응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타잎이며 심지어 자기애정의 성공(成功)을 위해서라면 제3자의 개입도 은근히 바라는 심리의 소유자라고 할 수도 있다. 금전적(金錢的)으로는 대부분 큰 어려움은 별로 겪지 않는 편 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
//차라리 이쪽이 더 맞네 역시.
출처는 연보라빛 우주님 서재[http://my.aladin.co.kr/violetcosm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