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몰랐는데 그새 다 지어놨다. 이제 조금뒤면 실컷 지저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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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4-07-05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얼마만에 보는 건지요..
예전에 친정에서 제비집 지으면...잘 산다고..
절대 못 허물게 했었지요.
아버지 덕분에...참..마루랑..신발은 제비똥에 물들었지만,,아련합니다.

▶◀소굼 2004-07-05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을 새로 지어서 한동안 못봤는데 우리집이 마음에 들었나 봐요^^;
이제 잘 사는겁니까?:)

반딧불,, 2004-07-06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

부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