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가 휘는 것을 막기 위해 제작된 버팀목. 한손에 들어가는 아담한 사이즈.제작에 소요된 총 성냥개비 : 20개
출처 : http://www.t9t9.com
* 어려서 여자 아이들이 소꼽놀이 하고 놀 때....
남자 아이들도 어울려서 놀다가 분화되기 시작하면 남자들은 플라모델이라는 일종의 미니어춰 제작에 몰두하는 편이다. 나 역시 수없이 많은 비행기 모델들을 제작했었는데, 대개 군용기들이 많이 생산된다. 어느 정도 철들고 나서는 군용이란 것이 주는 의식(살상용이라는) 때문에 플라모델 만들기에서 한 발 멀어지게 되었는데, 그 뒤에 취미를 붙인 것이 이렇게 나무를 자르고 붙여서 만드는 모델 제작이다. 그런데 이 친구는 성냥개비로 이런 걸 만들었다. 야아, 정말 아이디어가 대단하다. 그래서 나도 이번 역사기행 다녀오고 나서는 저렇게 레오나르도 다빈치 스타일의 모델 만들기에 도전해봐야지....
알라딘으로 포장된 소포~거기에 크레파스로 그림?까지 곁들어진^^; 책읽는 나무님의 선물[누가 그린거래요?:) ]잘 읽을 게요~감사합니다. :)
1등 놀~이.^^
다리를 새로 만드냐고 임시샛길로 쓰던 아스팔트길을 오늘 걷어낸 모양이다.내 흐릿한 기억으로는 우리 동네에 아스팔트 길이 들어온 건 약5살 무렵.그전엔 언제나 차가 지나다니면 희뿌연 먼지만 가득....한번 지나가면 길을 건너기 위해 꽤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던 기억이 꾸물꾸물...새로 아스팔트를 깔고 중앙선을 긋고...따뜻하니까 맨발로 막 뛰어다니다가 발바닥 시커매지고...그래도 뛰어다니기 편하다고 마냥 좋아했던 시절...
오늘은 꽤 더웠다. 태풍이 올라온다고 구름이 반은 먹통이던데...구름의 모양에 따라 높이가 다르단 걸 확실히 확인 시켜줬던 오늘의 하늘.
오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