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 9권;
12월 15일에 나왔다고 나오네요;;=_ =;;
왜 아무도 얘길 안해줬을까!!
흠;;뭐 그럴만도 한게 평소에 내가 다 알려줬으니;;

 

그래도 20세기 소년은 제때 알아차렸는데...얼른 주문을-_ -a;;
 
올해는 그만 지르기로 했는데;; 자꾸 에러가 나는군요.
일주일만 참고 내년에 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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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방바닥을 뜯어야 한답니다.
컴퓨터 바로 밑.

대체 몇번을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지...

컴퓨터 책상 꺼내고...컴퓨터 들어내고...지겹습니다.

젠장. [감탄사지만 욕으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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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12-26 0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진짜 싫겠다~~~소굼님의 성격이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환경이 그렇군요. 흐흐흐 ^^ (미안! 웃어서~ㅋㅋ)

▶◀소굼 2004-12-26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격도 문제 많아요;; 지금 어떤 녀석이 또 게임을 하고 있는데 그냥 냅두는 중-_ -;;[네 출근을 했습니다;[

stella.K 2004-12-26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얼마나 귀찮으실까? 제 방도 조만간 뒤집어 엎어야 할 것 같아요. 정리 차원에서. 근데 봄까지 개겨 볼려구요. 저야 마음 내키면 하면되는 거지만, 소굼님은 당장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니, 이번에 마지막이 되길...^^

▶◀소굼 2004-12-26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휴; 마지막이 돼야 하는데 그게 그럴거 같지 않아서 미치겠네요;

근본적인 문제는 고쳐지질 못하고 있으니까요...부실공사..ㅠ_ㅠ
 

 

라파엘 (여행의 천사)


▶ 라파엘은 전설 속에서는 여행의 소년 토피아를 안내 했다고 합니다. 또한 토피아의 아버지의 병환을 낫게 하고 악마를 쫓아 냈다고 합니다. 커뮤니케이션과 지성을 나타내는 천사입니다.
◎ 성격
여행의 천사 라파엘에게 수호를 받는 당신은 매우 왕성한 호기심의 소유자. 평소에 여러 방면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덕택에 화제도 풍부합니다.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사람들을 즐겁게 합니다. 또 머리회전도 빨라 의식적으로 여러가지 지식을 습득해 두면 반드시 나중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 약간 변덕스럽고 싫증을 잘내는 면도 고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사에 침착하게 대처하도록 하세요.
◎ 사랑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평소때보다 더 말이 많아지지는 않습니까? 아마도 어떤식으로 자기의 마음을 표현해야 좋을지를 몰라 괜히 말이 더 많아지는 것일 겁니다. 만약 좋아하는 사람과 공통의 취미가 있다면 분명 한층 더 친밀해질 것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을 꽃피우려면 조용한 시간도 조금은 필요합니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것이 사랑이니까요.
◎ 운명
풍부한 지식과 커뮤니케이션의 센스가 당신의 장점. 평소 때부터 많은 책을 읽고 정보를 모아두세요. 당신에게 적합한 직업은 언론분야, 여행분야, 라디오 DJ, 작가, 평론가등입니다. 자극적인 직장에서는 당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노력을 아끼지 마시길.
◎ 소지품
당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은 펜과 문방구, 컴퓨터 등
◎ 심볼
숫자5, 물빛, 진한 녹색, 시트린, 토파즈 등이 당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 꽃과 약초로는 은방울꽃, 민트 등
=======================================================
하실 분은 : http://p-ple.com/bbs/view.php?id=story&no=427

저는 라파엘이네요. 호기심많은 것은 동감^^; 변덕스럽기도 하고;;
적합한 직업은 정말 나랑 어울리는게 맞는지 의심;;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들.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들이야 항상 소지^^;;
심볼에서 '토파즈'와 '민트'가 인상적이군요;;
하나는 아는 사람의 사이트 이름에 하나는 아는 사람의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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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로 찍었어서 눕혀진 동영상 일으켜 세우고;; mov파일 avi로 바꾼 후에 다시 wmv로 바꾸는데 윈도우즈 미디어 엔코더는 말을 듣질 않아 새로운 프로그램 찾아서 인코딩 다시하고-_-;; 동영상 하나 올리기 쉽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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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4-12-25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세 마린 줄 알았는데, 뒤에 한마리가 더 있네요. 정말 쟤네들이 한 배에서 나온 형제 맞나요? 소굼님 수고 덕분에 흐뭇한 한 때를 보냅니다.

▶◀소굼 2004-12-25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항상 불가사의하죠 강아지들;; 어쩜 낳을 때마다 죄 다른애들만 낳는지;;

브리니님 연휴 잘 지내고 계신가요? :)

stella.K 2004-12-25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너무 귀여워요!!^^

파란여우 2004-12-25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고것들 잠바 주머니속에 낼름 넣어 갖고 오고 싶어요..졌소는 질투심이 많은것 같군요. 아주 카메라를 인식하는 저 프로정신..흐흐^^..어벙이는 너무 구여워요...흰양말 신은 누렁이도...그래도 4마리 다...아이참, 고것들...^^

▶◀소굼 2004-12-25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아직은 저렇게 거리를 두고 오도가도 못하는;;

파란여우님/잠바주머니에 넣고다니믄 따뜻하겠죠^^;;헤헤; 크기도 얼추 맞고;문어벙은 좀 크지만..졌소녀석..무조건 지가 앞에 나오려고;

Laika 2004-12-25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어벙 너무 귀여워요...^^

▶◀소굼 2004-12-25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어벙 어떻게든 끼어보려고 발버둥^^;;

어룸 2004-12-25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호호호호호~~^▽^ 너무 이뻐서 추천!!

역시 개나 사람이나 어릴때 이미 성격이 완성되나봅니다...^^a

▶◀소굼 2004-12-26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 감사드려요^^;; 추천하면..나중에 쟤네 구입;;할 때 마일리지가??;;;

어릴 때부터 성격완성이란 말씀을 들으니 제 어릴 때가 어땠을지 되돌이켜보다가..으음 도무지 기억이 안납니다;;

비로그인 2004-12-26 0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아하니 엄마가 바람둥이군요....어찌 다른놈이!! 귀여워요. ^^

▶◀소굼 2004-12-26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가능한거에요?;;동시에 낳는건데;;

panda78 2004-12-27 0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하면 구입 시 마일리지가! >ㅂ< 꺄하하하-

정말 저 카메라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졌소의 눈길하고는! ㅋㅋㅋ 졌소- ^ㅡ^) b

이뻐요, 근데 냥이 닮은 아해가 잘 안 보여서 아쉽습니다. ^^

날개 2004-12-27 0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졌소의 모습은 다른 서재에서 퍼온 사진으로 계속 봐왔습니다만.. 오늘 동영상을 보고나니 도저히 여길 안 찾아올 수가 없네요..^^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소굼 2004-12-27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켈님/오홍 감사드려요^^;

판다님/헤헤;; 개장수가 되버린;; 냥이 닮은 녀석이 워낙 조용해서;;

날개님/^-^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이래뵈도 강아지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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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4-12-25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로 들어왔나요? 아님 새로 태어난 건가요? 으~소굼님네는 정말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는가 봐요.^^

파란여우 2004-12-25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것 참, 성질 옴팡지게 생겼네요..흐흐^^ 꼬집어 주고 싶어라...

▶◀소굼 2004-12-25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태어난 거죠^^; 문어벙과 졌소의 형제;

파란여우님/아직 성질은 모르겠어요; 작달만한게 잘 안움직이는;;

Laika 2004-12-25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쟤들이 다 형제군요...모두 다르게 생겼네요..

▶◀소굼 2004-12-25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나 개성;으로 똘똘뭉친 녀석들만 낳는 여우 --;

비로그인 2004-12-26 0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메!! 귀여운그~~~

가을산 2004-12-26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 요놈 범상치 않은 눈빛이네요.

가을산 2004-12-26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름이 ?

▶◀소굼 2004-12-26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정하진 않았는데;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

비로그인 2004-12-26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양이' 로 지어주세요 ^^;;

▶◀소굼 2004-12-26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셔고양이님/앞에 '체셔'가 빠진건 아니겠죠?^^;; 저녀석 정체성에 혼란이 있는 건 아닐까요;;[이미 많은 강아지들의 이름을 이상하게 지어놓곤 뭔소리냐;;]

panda78 2004-12-27 0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얘는 진짜 고양이같아요- 이런 색 고양이 있지 않나요? >ㅂ<

저 쪼끄만 귀가 매력포인트군요 *ㅂ* 아아, 전 이 아이에게 마음이 쏠립니다.

소굼님 옆집에 살았음 데려왔을텐데----

그루 2004-12-27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