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제방바닥을 뜯어야 한답니다.
컴퓨터 바로 밑.

대체 몇번을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지...

컴퓨터 책상 꺼내고...컴퓨터 들어내고...지겹습니다.

젠장. [감탄사지만 욕으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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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12-26 0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진짜 싫겠다~~~소굼님의 성격이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환경이 그렇군요. 흐흐흐 ^^ (미안! 웃어서~ㅋㅋ)

▶◀소굼 2004-12-26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격도 문제 많아요;; 지금 어떤 녀석이 또 게임을 하고 있는데 그냥 냅두는 중-_ -;;[네 출근을 했습니다;[

stella.K 2004-12-26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얼마나 귀찮으실까? 제 방도 조만간 뒤집어 엎어야 할 것 같아요. 정리 차원에서. 근데 봄까지 개겨 볼려구요. 저야 마음 내키면 하면되는 거지만, 소굼님은 당장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니, 이번에 마지막이 되길...^^

▶◀소굼 2004-12-26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휴; 마지막이 돼야 하는데 그게 그럴거 같지 않아서 미치겠네요;

근본적인 문제는 고쳐지질 못하고 있으니까요...부실공사..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