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는 어디 숨겼어?;
왼쪽이 흰양말..대를 잇는 이름이 되겠군요: )오른쪽은 냥이;[냥이닮았다고 하시는 분이 많아 그렇게 부르기로 결정. 이의없으시죠?: ) ]그런데 흰양말..왜 나무를 깨무냐?;
12월 26일의 석양.저런 하늘을 보면 참 그라데이션 잘 넣었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디자이너는 아니지만 저런 생각을 한다는 게 재밌네요.별이라도 하나 반짝였다면 좀 더 근사했을텐데...
겉모습..은색인데 잘못 찍었나 보다.
북클릿과 케이스가 붙어 있다. 시디엔 일본 어느도시에 서 있는 이소라.
선주문을 한터라 이소라의 싸인도 함께. 얼굴이 많이 헬쓱해진 듯 싶다.
북클릿의 장마다 노래에 맞춘듯한 디자인
커다란 외로운 눈썹...
좋은 노래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소라님, 좋은 분 만나셔서 행복한 겨울 되시길.
다쓰 베이더의 광선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