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흰양말..대를 잇는 이름이 되겠군요: )
오른쪽은 냥이;[냥이닮았다고 하시는 분이 많아 그렇게 부르기로 결정. 이의없으시죠?: ) ]
그런데 흰양말..왜 나무를 깨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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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4-12-27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칠흑같이 검은 입매무새 하며...호이~ ^^

▶◀소굼 2004-12-27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쟤네도 비슷하게 생겼다고 모여다니는^^;; 보면 색은 저렇게 비슷한데..

털의 종류?는 흰양말=졌소, 냥이=문어벙이렇답니다.

가을산 2004-12-28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냥이야~~ ^^ 이모가 너 좋아해.... ^^

▶◀소굼 2004-12-28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stella.K 2004-12-28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해할 수지가 다분이 있군요.^^

panda78 2004-12-28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양말이도 귀여운데요! 흐흐. 아유 이뽀라. 이번 애들은 다들 어쩜 이렇게 이쁜지요. ^^

nugool 2004-12-28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이름들이 예술입니다요.

▶◀소굼 2004-12-28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요번에는 이름들이 다 잘지은듯: ) 흰양말은 재탕이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