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은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53294
4만원 이상시 2천원의 마일리지를 준단다.
다들 이제 몰아서 주문하겠지?
알라딘이 손해를 보는걸까?그렇진 않을듯 싶다.
현재까지 한권을 주문해도 배송비가 무료였다.
다들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한 권씩 네 번과
네 권을 한 번에. [책의 값은 만원이라고 치고]
한 권씩 네 번은 택배비와 포장비용이 상승한다.
하지만 네권을 한 번으로 처리하면 꽤나 줄어들겠지?
한 권씩 배송을 할 때 쓰는 것은 플라스틱 백을 쓴다.
하지만 네 권을 할 땐 대개 종이 박스에 뽁뽁이 추가.
이용자의 입장에선 좀 더 내용물을 보호할 수 있는 박스를 선호하겠지.
음, 꽤나 괜찮은 것 같다. 서로 이득이 되는 느낌.
게다가 한 권을 보내도 무료인 것도 계속 유지되고 있고 말이지.
덧. 그런데 나는 왠지 한꺼번에 큰 가격을 지르면 손이 좀 떨린다 말야;
나눠서 여러번 해버리면 별 부담이 없는데-_-..'무이자 할부'의 중독이 이런 기분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