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생이별이라고도 부르죠.황소자리의 일부.저녀석이 몇개로 나뉘어져 있는지 알아내려고 눈을 부릅뜨고 보던 어릴 때가 기억나네요. 사실 부릅뜨고 보면 흔들거려서 더 적게 보였었죠.흘깃봐야 말끔히 보이더라구요. 아주 작은 곰자리라고 생각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