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개의 내가 즐겨찾는 서재의 브리핑.
언제나 그랬듯 오늘 엄청나게 길어지겠구나.
이번주엔 나도 꽤나 글을 올려대서 지금 30위안에 있더라.
없던 욕심이 생긴다.
일단 이름이 보이니까 유지하고 싶은 생각도 들고...
오랜만에 5천원을??
리뷰를 몇개 올리지 않는 한 불가능하리라.
읽어두고 쓰지 않은 리뷰들이 있긴 하지만
이미 제한시간이 지난 것들이라 쓰면 분명 엉망진창. [그냥 써도 마찬가지긴 하다만]
그러니까
난 그냥 이대로 있을련다.
내일 30위 안에 들어있으면 기분 좋은거고
아님 뭐 여태 계속 안들어 있었으니 그런가보다- 약간 아쉬워 하는거지.
^-^
지금 내 서재를 즐겨찾는 숫자는 내가 즐겨찾는 숫자보다 적다.
그래서 괜히 좋다. 내가 이기고 있잖은가?:)
아직 많은 서재들이 있다. 좋은 글들을 간직한 서재들이.
서재에만 오면 사람이 달라지는 것 같다니깐.
조증에라도 걸린 사람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