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가 실컷 달렸다. 그런데...우리집 대추나무가 아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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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마녀 2004-09-08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런 아까운 일이 ^^

sooninara 2004-09-08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오성이 그대감 집에 가서 마루에서 방으로 창호지문에 팔뚝을 푹 넣고는 "이게 누구의 팔입니까? "라는 질문에 대감을 KO시켜서 다 찾아 왔다죠...

어룸 2004-09-08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그랬군요!! 수니님 멋져요~~!! ^ㅂ^ 아, 대추도 멋져요...^^;;;;;;;;;

▶◀소굼 2004-09-08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대추나무가 있는 집은 한참 먼데요;;태풍이 불지 않는 한 힘들거 같아요^^;

반딧불,, 2004-09-08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그래도 팔이 닿지 않남요??
슬쩍 몇 개라도 따서 드세요.
서리야 뭐^6;;

마태우스 2004-09-08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게 대추군요. 대추나무 말만 들었지 첨 봐요.

미완성 2004-09-08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추나무 대추걸렸군요;;;;

▶◀소굼 2004-09-08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히히; 내일 맛좀 볼까요;
마태우스님/오홍..저리봐선 잘 모르시겠네요. 가시도 달렸어요.
멍든사과/사랑은 떠나버린지 오래라~;

Laika 2004-09-09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 대추 아작아작 씹어먹고 싶네요...냠냠!

가을산 2004-09-09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 출근길 어딘가에 대추가 벌써 빨갛게 달려 있던데!

▶◀소굼 2004-09-09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오늘 잊지 말고!;그런데 주위에 사람이 있으면 어쩌나-_-;;맛좀 볼게요라고 해야지;;
가을산님/벌써 익었군요~ 뭐 밤도 다 영글어서 삶아먹고 있는 중이니..대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