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새해에 읽고 싶은 책 다섯권! 




































1.허삼관 매혈기 
2.10번째 기념일 
3.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4. A씨에 관하여 
5. 나는 당신에게만 열리는 책 


 이상의 다섯권을 읽고 싶은 책장에 추가합니다. 
 그리고 지난한해를 돌아보면 나를 위한 책읽기라기보다 
서평을 쓰기 위한 책읽기를 많이 한거 같아요, 
 올해는 나를 위한 책읽기를 좀 깊이 있게 해야할거 같네요, 

요즘 이동진의 빨간책방을 즐겨듣고 있는데 참 재밌어요, 
그런데다 이동진이 소개하는 책들이 다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특히 오프닝에 소개하는 책은 진짜 진짜 읽고 싶은 책 리스트에 추가해서 
올해는 그 책들을 독파해보고 싶은 마음이네요, 
 과연 그럴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겟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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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물감 2015-01-06 0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를 위한 책읽기를 응원합니다

책방꽃방 2015-01-06 10:52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2014-12-18뉴스레터 적립금1,000 원0 원1,000 원2015-01-17


오늘 알라딘 알림에 유효기간 임박 적립금이 있다고 뜨더라구요, 

뭔가 하고 적립금 내역에 들어가 보니 

얼마전 뉴스레터 수신 이벤트로 발급된 1000원 적립금 유효기간이 딱 1개월!

세상에나 그렇게나 짧은 유효기간이라니요,,ㅠㅠ

아무튼 1000원이면 꽤 큰돈이잖아요, 

이거 날리기 전에 얼른 책 주문해야겠어요, 

ㅋㅋ


역시 알라딘은 돈쓰게 하는데 비상한 제주가 있는듯, ㅋㅋ


얼마전에 찜했던 페트리샤 폴라코 그림책 찜합니다.

이 분 그림 정말 생동감있고 멋지거든요,

물론 이야기도 감동적이구요, 






















































특히 '고맙습니다 선생님' 이 책 참 특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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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 알라딘 사은품들이 대박이었죠.
책 배개, 냄비받침, 고급양장 노트, 텀블러, 보틀, 파우치 등등
누구나 하나쯤 탐내게 되는 사은품들.
사실 책보다 사은품때문애 책을 지르는 경우도 분명 있을거에요.ㅋㅋ.




고급양장 노트가 두어개 있는데 너무 고급이라 모셔두기만 ㅋㅋ.
텀블러도 하나 받았는데 요건 딸아이가 뺏어갔구요
머그컵도 해마다 한두개씩 받은거 같은데 지금 남은건 검정색 머그뿐!
가장 탐났던 책배개는 지르지도 못하고 끝나버려서 아쉽기만 한데
올해 분명 또 한번쯤 이밴트 진행하겠죠?
딱 엎드려 책읽기 좋은 사이즈 같더라구요.
무릎위에 받치고 앉아 책읽기 좋은..
아니 그러다가 잠들기 딱 좋은....ㅋㅋ




아이들 참고서 사면 책배개주는 이벤트가 있군요.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141124_study&start=welcomepop
그런데 거금 7만원이라니....
책배개를 하나 사는게 낫겠는걸요.ㅠㅠ
그래도 혹시 아들에게 혹 필요한 참고서가 있는지 일단 물어나 봐야겠어요.

알라딘이 지금도 끊임없이 사은품으로 유혹중이시던데
올해는 또 어떤 센스있는 사은품이 출동할지
몹시 기대됩니다.

그리고 읽고 싶은 책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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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안대교에요)
부산에서 대마도 찍고 서울로 올라오니 어느새 일요일.
2박3일이라는 시간이 또 이렇게 지나갔네요.
이번 저희 가족 새해 나들이 대마도 여행은 완전 추위와 떨어야했던...
그리고 정말 잊지 못할 대박 사건 하나로 2015년 올해 액땜 다하고 왔다는...ㅠㅠ

그런데 정말 일본 사람들 무지 친절했어요.
지나가던 우리 나라 사람들도 내일처럼 도와주셔서 감사했구요.
아무도 단친데 없이 무사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그저 감사했습니다.
(돈은 좀 많이 들었지만요ㅠㅠ)
그냥 재수가 없었다고 할 수밖에요.ㅠㅠ
이제 올 한해는 정말 무탈하겠죠?(제발)




대마도는 1월 1일~3일까지는 거의 문여는 곳이 없어 마을이 무지 썰렁.ㅠㅠ
그런줄 알고 갔지만 그래도..ㅠㅠ
안그래도 평소 분위기도 참 썰렁한데 신년 휴일을 맞은 대마도는 너무 썰렁해서 그랬는지
무지 추웠어요.ㅠㅠ
겨울 특히 이런 연휴엔 대마도 나들이는 비추ㅠㅠ
하지만 정말 조용하고 한적한데다 자연이 함께하는
여유만만을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섬인건 맞아요.ㅋㅋ




아무튼 우리가족의 일대 사건을 하나 만들고 집으로 돌아오니
탹배가 어마어마하네요.
신년 연휴라 다 쉬는줄 알았눈데 그건 나만의 착각!ㅋㅋ
그중 알라딘 서재의 달인 선물 정말 좋아요.
제가 좋아라는 보라색 다이어리랑 민트색 머그컵이랑
아름다운 명화 달력까지.. 와우!
명화 그림을 옆으로 넘기는 달력 좋더군요!^^

새해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_ 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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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에요.
드디어 신년 가족여행을 왔어요.
서울 날씨가 너무 추워서 부산은 좀 따듯할거 같았는데
너무 추워요.
ㅠㅠ

ktx를 타려다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냥 차를 가지고 왔에료.
다행히 내려오는 길이 안막히고 잘 왔답니다.
오자마자 감천문화 마을을 탐방했어요.
부산이 지금 해돋이 축제중이라 사람이... 와!
외국 관광객도 많고 시내가 무지 복잡해서
마을버스를 타고 남포동으로 갔답니다.
자갈치 시장에 먼저 들러 모듬회로 배를 채우고
남포동 국제시장 쪽으로 갔어요.
불빛축제를 했는지 거리가 온통 크리스마스 불빛 장식이에요.
너무 이쁜데 사람이 너무 많아 걷기도 힘들었어요.
그래도 열심히 다니며 구경하고 이제 숟소로 왔어요.

너무 추워서 불을 아주 쎄게 틀어놓고 있네요.
1월 1일 2015년 새해 첫날을 무지 열심히 다는거 같아요.
내일은 해돋이를 봐야해서 일찍 잡니다.

오늘 [아주 특별한 세게여행] 가져왔는데 한자도 못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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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5-01-02 0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너무 이쁘네요~^^저는 보수동 헌책방 가려구 생각중이였는데 ㅎ 덕분에 좋은 구경했어요^^즐거운 여행되세요^^

책방꽃방 2015-01-02 08:38   좋아요 0 | URL
부산 오세요? 간천문화마을만 둘러보는데도 한참 걸리더라구요. 보수동 헌책방은 못갔지만 꼭 드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