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계정ㅣ주문조회ㅣ나의서재ㅣ고객센터
고객님!
아래 추첨이벤트 에 당첨되셨습니다.

아래 당첨 정보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품 수령은 아래 발송 예정일로 부터 5일 이내입니다.(단, 평일 기준)
당첨 이벤트명<빨간 머리 앤> 캐릭터 투표! 적립금 5천원 추첨 



지난번 언젠가 캐릭터 투표 하라는걸 보고 그냥 투표만 했을뿐인데 

적립금 5천원 당첨이네요, 

100명안에 들었다니 좋아요 좋아^^

역시 매력적인 캐릭터는 앤셜리였죠 ,

투표결과도 그렇더라구요, 

투표하고 적립금 받으셨죠?

알라딘은 가끔 이런 적립금이 있어서 좋아요^^

오늘도 책지르러 들어왔다가 기쁜소식에 이렇게 글 남깁니다. 

ㅋㅋ

여러분에게도 행운 가득한 하루 되시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오늘 온 책 두권!



유럽 천만 부, 국내 백만 부 판매 신화를 이루며 10년 이상 스테디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타라 덩컨>의 작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이 새롭게 선보인 늑대인간 시리즈 <인디아나 텔러>의 두 번째 권.

타고난 이야기꾼인 소피는 이번 작품에서 늑대인간 간의 권력 투쟁, 늑대인간과 인간의 금지된 사랑, 늑대인간과 세미의 종족을 뛰어넘는 우정, 배신과 음모 등 숨 돌릴 틈 없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들 속에, 루가루 최고 수장의 후계자로 태어났으나 늑대로 변신할 수 없는 미운 '늑대' 새끼 인디아나 텔러의 성장기를 솜씨 좋게 버무려냈다.

특히 2권 '서머 문'에서는 통제 불가능한 인디아나의 아크로노트 능력으로 엄청난 비밀이 연이어 밝혀지고, 거물 뱀파이어 '브랜던 경'과 상볼(뱀파이어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초자연적 존재) '애너벨'이 가세해 스토리에 박진감을 더한다.


요즘 타라덩컨 책 읽고 있는데 같은 작가의 새로운 시리즈군요, 

늑대인간과의 금지된 사랑과 우정등을 그린 이야기라니 꽤나 궁금하네요, 





한우리 청소년 문학 시리즈 4권. 제4회 한우리 문학상 청소년 부문 당선작. 작가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조선 시대 화사들의 흥미로운 삶을 소재로 예술과 권력, 현실의 문제에서 고뇌하는 이들의 갈등을 치밀하게 묘사한다.

소설은 조선 후기 들어 부를 축적하게 된 이들의 사회적 변화와 왕의 어진을 그리는 어진화사로 추천받기 위한 화사.화원 집안 간의 경쟁과 암투를 소재로 세상이 원하는 예술과 자신이 원하는 예술 사이에서 고뇌하는 예술가들의 모습과, 이들을 둘러싼 권력의 치부를 치밀한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추리소설의 긴장감을 가미해 완성도 있게 그려냈다.


조선시대가 배경이 되는 이야기군요, 

화사간의 암투라니 꽤나 흐릴있어 보이는데 추리소설이라 기대됩니다.


그러고보니 오늘 받은 책 두권이 모두 청소년소설이었네요, 

우리 아들이 이런거 참 좋아하던데 읽어보라고 권해봐야겠어요, 

고3이라 바쁠라나,,,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늘은 친한 친구랑 압구정 현대 트레블 라이브러리엘 갔답니다. 

12시부터 인줄 모르고 갔다가 

문앞에서 직원분이 알려주셔서 

고 앞에서 배트남 쌀국수 먹고 들어갔어요, ㅋㅋ


실은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오늘에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었던 라이브러리에요,

왠지 이 곳은 꼭 구경하러 가는 곳 같은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ㅋㅋ


현대카드가 있어야 출입이 가능한 라이브러리지만

완전 분위기 짱이거든요, 

게다가 여행관련 책이랑 지도가 어마무시하게 많아요, 


실은 이번 가을에 교토로 친구랑 놀러 가기로 했는데 

어떻게 가는게 좋을지 의논해보려고 만났는데 

여행 계획세우기에 최적의 라이브러리에요,

1층엔 북카페가 있는데 사람들이 주로 많이 찾는 책들을 책장가득 꽂아 놓아서

차 마시며 여행이야기 할 수있게 해 놓았거든요, 





1층 북카페에요, 





세계지도가 모여 있는 이곳!

완전 보물창고 같아요,

통째로 우리집에 가져다 놓고 싶은,,,ㅋㅋ

천정엔 비행기 모형이 가득하구요 사이드에 유리창을 놓아서 어마하게 긴거 같은 착시효과!





2층에서 찍은 1층 북카페 모습이에요,

책이 정말 많죠?





2층 라이브러리에요,

이곳은 천정까지 책장으로 꾸며 놓고 있어 완전 인테리어가 짱이에요, 

물론 책도 어마하게 많구요, 

각각 자리마다 분위기도 색달라서 자기가 앉고 싶은 분위기에 앉아 책을 보면 된답니다. 





책상이나 책장 곳곳에 아이패드가 있어서 

찾는 책의 위치나 구매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요걸 제대로 활용해봤네요, ㅋㅋ





오늘 친구랑 뽑아다 봤던 책들이에요,

교토만 집중적으로 나온 책은 별로 없고 주로 오사카 쪽이 많더라구요, 

엔조이 오사카는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직원에게 물었더니 

책장에 책이 없는거면 사람들이 너무 많이 봐서 폐기처분된거 같다고,,,ㅠㅠ





그렇게 여러권의 책을 뽑아다 보다가 괜찮은 책을 발견!

그런데 이 책이 2012년도에 출간된거더라구요, 

하룻밤만 자고 나도 뭐가 자꾸 바뀌는데 과연 이 정보만으로도 여행이 가능할까하는 

궁금증이 들어서

최신판 다른 여행서를 비교해서 봐야겠더라구요, 


손에 딱 잡히는 사이즈에 관광코스에 맞게 정보를 소개하고 있어서 맘에 들었던 여행서!

그런데 정작 여행을 어떻게 할지를 아직 결정을 못했으니,,,

교토 자유여행을 생각했는데 아직 일본에 한번도 가보지 못한 친구를 생각하니

오사카,교토, 고배,나라 이렇게 가는 여행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어떻게 결정되던지간에 조만간 또 찾아가게 될거 같아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15-08-13 01: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방꽃방 2015-08-13 09:23   좋아요 0 | URL
압구정 나들이 가실때 한번 들러보세요, 분위기 좋고 시원하고 사람도 그닥 많지 않아 책보기 정말 좋아요,
물론 1층 북카페에서는 친구랑 수다떨기도 좋은데 커피값이 좀 비싸요,ㅠㅠ
 

책소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반도의 핵문제를 다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시작으로 뚜렷한 문제의식과 첨예한 논증을 통해 우리 시대에 강렬한 메시지를 던져온 작가 김진명이 이번엔 `한자` 속에 담긴 숨겨진 우리의 역사와 치열한 정치적 메커니즘을 가지고 돌아왔다.

스탠퍼드 출신의 명망 있는 국제무기중개상 이태민. 어려서부터 수재라는 소리를 듣고 자란 그는 일신의 명예보다는 오로지 500억의 커미션을 챙겨 안락한 인생을 살고픈 욕망으로 가득 찬 남자다. 무기제조업체 `록히드마틴`에 입사한 지 2년도 안 되어 헤비급 사원이 된 태민은 특유의 비상한 머리와 국제정세를 꿰뚫는 날카로운 식견으로 나날이 탄탄대로를 걷는다. 

하지만 무기중개 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법의 그물에 갇히게 되고, 궁지에 몰린 그는 검찰 출석 하루 전날 중국으로 도피한다. 그곳에서 태민은 비밀에 싸인 남자 `킬리만자로`에게 USB 하나를 받게 되고, 머지않아 그날 밤 그가 살인당한 사실을 알게 된다. 의문의 죽음 앞에 남겨진 USB. `중국의 치명적 약점`이라던 킬리만자로의 말을 떠올리며 태민은 정체불명의 파일을 열게 되고, 역사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진명님의 소설이 나왔네요.
얼른 만나보고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백야행> 등 내놓는 작품마다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 모으면서 오늘날 일본 미스터리계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군림하고 있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2011년 히가시노 게이고가 자신의 작가 생활 25주년을 기념하며 펴낸 <매스커레이드 호텔>(2012)의 과거 이야기로, 시리즈를 좀처럼 내지 않는 작가가 '유가와 교수', '가가 형사'를 잇는 새로운 캐릭터 '닛타 고스케 형사'가 등장하는 세 번째 시리즈의 첫 권을 냈다는 점에서도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3년여 만에 출간된 '매스커레이드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매스커레이드 이브>는 닛타와 나오미라는 주인공 콤비의 탄생 비화를 연작 형식으로 그려낸다. 흔히 프리퀄 작품 경우 시리즈가 어느 정도 입지를 구축한 후 소개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점에 비추어 본다면 이번 <매스커레이드 이브>의 출간은 상당히 이례적이라 할 수 있다. 일본에서 하드커버 단행본을 먼저 낸 후 그 반응에 따라 보급판인 문고판을 내는 관례를 깨고 문고판으로만 출간하여 한 달 반 만에 100만 부가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일본의 저명한 서평 전문지 「다 빈치」가 독자, 서점 관계자, 문필가 등 4,589명을 대상으로 투표한 2014년 'BOOK OF THE YEAR' 대특집에서 <매스커레이드 이브>는 미야베 미유키,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함으로써 미스터리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최고의 이야기꾼 히가시고 게이고의 힘을 다시금 입증하였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새책이 나온건가요?
어쩐지 낯익은 제목이라 했더니 매스커레이드 호텔 시리즈군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생활 2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작품이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한 이래 장장 25년 이상을 전업 작가로 살아왔다. 지난해 2011년 일본에서 출간된 <히가시노 게이고 공식 가이드>에 의하면 지금껏 발표한 작품 수가 무려 77편에 이른다. 

히가시노 게이고가 가장 아끼는 캐릭터는 '갈릴레오 시리즈'의 유가와 마나부 교수와 '가가 형사 시리즈'의 주인공 가가 교이치로다. 이들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을 만큼 유명한 탐정 캐릭터이며 그의 추리 세계를 지탱하는 버팀목이나 마찬가지다. 이번 <매스커레이드 호텔>에서 새롭게 등장한 닛타 고스케 형사는 세 번째 캐릭터인 셈이다.

연쇄살인의 다음 장소로 예고된 매스커레이드 호텔은 최상의 서비스를 상징하는 공간이다. 그런데 이곳에서 벌어지는 의외의 소동이나 손님들은 '최상'이란 수식어에서 한참 멀어 보인다. 심히 정체가 의심스러운 그들의 가면이 벗겨지고 맨얼굴이 드러나는 순간, 그때그때 가면을 바꿔 써야만 하는 얄궂은 운명의 인간 군상을 대면하게 된다. 

싱글룸 요금으로 스위트룸를 욕심내는 뻔뻔한 거짓말쟁이, 보상을 바라고 허위 절도 공작을 꾸미는 커플, 해고당한 분풀이를 무고한 호텔 직원에게 해대는 남자, 가방 속에 스토커의 사진을 넣어 갖고 다니는 여자, 객실 안에서 귀신이 느껴진다는 시각장애인 등등, 닛타 형사와 마주한 이들은 당장 눈앞의 이익을 위해 거리낌 없이 가면을 쓴다.




요거 꽤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아마도 호텔리어를 떠올리며 읽었던거 같아요,

http://blog.aladin.co.kr/bookflower/5979986
그당시 제 리뷰를 다시 읽어보니 어렴풋이 기억이 나긴 하는데 
책을 다시 찾아서 읽어봐야 새책이 더 재밌을거 같기도 하네요, 
나오미와 닛타가 콤비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데
아무튼 무지 기대되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