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고민하던 책 지르려고 주문했더니애코백이 동이 났더라구요.무경계 하나 남은거 있죠.ㅠㅠ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에코백이 재입고 되었다는 소식에 달려가봤더니고양이의 서재랑 머나먼 여행이랑 모비딕이랑 이쁜것들이 다시 들어와 있네요.ㅎㅎ이건 무슨 조화인거죠?주문 취소인건가요 아니면 공장에서 또 찍어 낸건가요?아무튼 반가운 소식에 또 장바구니 기웃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