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알라딘 서재
l
명예의 전당
블로거 베스트셀러
최근 서재글
이달의 당선작
인기태그
북플
l
알라딘 메인
l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음반
블루레이
커피
장바구니
주문조회
나의계정
고객센터
추천마법사
서재통합 검색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DVD/BD
-----------
서재검색
서재태그
마이리뷰
마이리스트
마이페이퍼
서재
나의서재
l
전체글보기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방명록
서재브리핑
l
찜한 글
즐겨찾는 서재
내가 남긴 댓글
누군가가 남긴 댓글
먼댓글 브리핑
서재관리
l
나의 정보
카테고리 관리
레이아웃/메뉴
스킨/디자인
친구
오늘의 마이리스트
방문자 통계
글쓰기
l
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
즐겨찾는 서재
l
잡식성 귀차니스트의 책읽기
https://blog.aladin.co.kr/baramdori
글보기
l
서재브리핑
l
서재관리
l
북플
[100자평] 상냥한 지옥
l
문학
댓글(
3
)
바람돌이
(
) l 2026-09-11 15:02
https://blog.aladin.co.kr/baramdori/17509578
상냥한 지옥
-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역사와 개인, 감각과 언어의 교차
이리나 그리고레 지음, 김영현 옮김 / 다다서재 / 2026년 8월
평점 :
루마니아의 사회주의(그게 사회주가 맞긴 한가?)와 포스트 사회주의, 체르노빌의 고통을 온 몸에 새기고 산 사람으로서 그가 말하는 태어났으니까 살아가고, 죽어서 바뀌는 게 없으니까 살아가고, 그리고 인간과 인간의 몸이 맞닿는 순간 인간이 다시 태어남을 믿는 마음이 그렇게 살게 하는구나...
댓글(
3
)
먼댓글(
0
)
좋아요(
24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baramdori/17509578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바람돌이
2026-09-11 15: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러나 자본주의를 상냥한 지옥이라고 얘기하는 것에는 글쎄다 싶다. 자본주의의 제일 아래쪽은 결코 상냥한 지옥이라 말할 수 없는 곳이 웅크리고 있음에 말이다.
그러나 자본주의를 상냥한 지옥이라고 얘기하는 것에는 글쎄다 싶다. 자본주의의 제일 아래쪽은 결코 상냥한 지옥이라 말할 수 없는 곳이 웅크리고 있음에 말이다.
젤소민아
2026-09-16 23:3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100자평인데...짧은데...후기가 왜 이리 슬프죠..ㅠ 죽어서 바뀌는 게 없으니 살아간다...자꾸 입에서 맴도네요.
아...100자평인데...짧은데...후기가 왜 이리 슬프죠..ㅠ 죽어서 바뀌는 게 없으니 살아간다...자꾸 입에서 맴도네요.
바람돌이
2026-09-17 09:07
좋아요
0
|
URL
어 그런가요? 전체적인 글은 굉장히 섬세하고 슬프지만, 결론은 희망적이었는데요. 마지막 문장요. ㅎㅎ
어 그런가요? 전체적인 글은 굉장히 섬세하고 슬프지만, 결론은 희망적이었는데요. 마지막 문장요. ㅎㅎ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최초의 여성 릴리스, 세계를 떠받치는 힘 -
바람돌이
리스트
도서관신청용(하반기)
마이리스트
마이리뷰
문학
내가 사는 세상
역사
미술 그리고 예술
여행
에세이 그리고...
꼬맹이들의 서재
책 빼고 모두다...
밑줄긋기
마이페이퍼
지금은 책읽는 중
사는 이야기
책에 관한 잡담들
이벤트
퍼온 마이 페이퍼
여행이야기
알라딘rss
내가 읽은 책들
방명록
2007
8
서재지수
: 291694점
마이리뷰:
678
편
마이리스트:
16
편
마이페이퍼:
1409
편
오늘 350, 총 462929 방문
오늘의 마이리스트
선택된 마이리스트가
비공개 상태입니다.
최근 댓글
그런 이유로 독서모임..
바람돌이님 페이퍼로 ..
재미없다 해도 바람돌..
이유를 찾으며 강제로 ..
재미없는 책을 계속 읽..
아...100자평인데.....
오 저도 최후의 분대장..
김학철이라는 이름을 ..
김학철님의 이름을 따..
길을 가는 나그네 손님..
powered by
aladin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