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는 책을 많이 읽어보자는 내 자신과의 약속
우리 지혜와 종은이의 양식이 되는 우리 책들
나이를 먹다보니 미술책에서가 아닌 좋은 그림들을 보고 그 의미를, 화가가 무엇을 말하려고 이런 그림을 그렸을까 라는 의문을 던져본는데 내가 그림에 대해 아는 게 있어야지요...그러다보니 이런 책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우리 생활에 쉼표 역활을 하는 소중한 음악들을 담는다.
읽고는 싶은데 이런저런 이유로 아직 내 장바구니에 남아있는 책들...물론 읽은 후에는 이 리스트에서 사라질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