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두고 읽지 못하고 책장에 쌓여 있는 책이 열권이 넘는다. 회사 사무실 서랍 한켠에도 몇권이 있다. 그런데 막상 어제 무슨 책을 읽을까 하고 책장을 훑어 보는데 막상 손에 잡히는 책이 없다. 이채저책 집어들고 찔끔찔끔 들여다 보는데 확잡아 끄는 책이 없다.

오늘 새벽 같이 일어나서 한권을 집어서 가방에 담았다. <뜨거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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