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페이퍼에도 언급했었는데 <아비정전>을 구할 데가 없나 찾았었는데 마침 YOO24에 물건이 있다. 가격도 4900원 아주 싸다. 마침 한달동안 거기 블로그에 열심히 리뷰를 옮겼더니 쿠폰이랑 뭐해서 제법 된다.

그래서 딴 생각 안하고 질러버렸다. 배송료 내기 싫어서 책도 한권 주문해야지 했는데 이것 저것 선택하다보니 세권이나 주문했다. 덤으로 주는 책도 있으니 네권을 받아든다. 만원 남짓으로 셋 네권과 DVD 하나. 뭐, 밑지는 장사 같지는 않다.

<인생수업> <구해줘> <달콤한 나의 도시> 여기에 덤으로 받는 <낭만적 사랑과 사회> 요즘은 책을 읽어도 리뷰로 정리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렇게 읽는 책들 언제 다 리뷰로 올릴 수 있을래나.. 이번 주말에는 열심히리뷰를 정리해 둬야겠다.

참 지금은 위의 서점에서 리뷰어로 뽑힌 <신영복 함께 읽기>를 열심히 읽고 있다. 담주까지는 꼭 리뷰를 써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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