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기간동안 읽은 책 세권 <원행> <경성기담> <빛의 제국>이다. 그러구보니 작중 시대의 순서대로 책을 읽었다. 3박4일동안 세권이나 읽다니. 책을 가져가면서도 내심 반신반의했는데. 세권다 흡입력이 있는 책들이었다. 조금씩 부족한 게 보이는 것 같았지만 자세한 내용은 리뷰로 정리해봐야겠다.
은 홍콩공항에서 시간이 남아 면세점을 돌다 그냥 다음에 여건이 되면 이걸로 영어공부나 해야지 하고 집어 든 책. 근데 언제 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