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의 중국출장 오늘 출근했는데 벌써 절반이 지나갔다. 주말엔 출장 준비하느라 어제는 이동하느라 서재엘 들리지 못했는데 ...

이동하는 비행기에서 호텔에서 할일이 없으니 오랜만에 책은 많이 읽었다. <원행>을 다읽고 <경성기담>도 2/3쯤 진도가 나갔다. 이번 출장에 비는 시간에 읽을 책으로 두툼한 책 3권을 준비해서 제대로 다 못읽고 가겠다 했는데 다 읽어 버릴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엄습.

신기한 중국 요리도 맛보고 회사에서는 열심히 일하고 저녁시간에는 새로운 것들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져야지. <On the Road>읽고 배낭여행을 하고팠는데 배낭여행 수준은 아니더라도 짬짬이 새로운 경험을 해볼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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