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말은 치악산, 지난주말은 순천 처가를 다녀왔다. 이제 더위도 한풀 꺾여 날씨도 조금은 선선해 지는 것 같다. 이제 여름 휴가 기간도 지나갔으니 밀린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충분히 재충전했으니 힘내서 일하고 밀린 책들도 하나씩 읽어 나가야겠다.

순천 다녀온 사진들도 정리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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