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느닷없는 택배를 받았다. 요즘 읽을꺼리가 넘쳐 새로 주문한 책이 없었는데 택배를 보낸 곳이 '창비'다.

지난번 창비 아동도서 서평단에 지원했는데 뭔가 된 거구나. PC를 캬고 메일함을 확인하니 서평단에 뽑혔단다. 내년 1월까지. 이번에 <샘물 세모금>, <힘을 보여주마> 두권이 왔다.

사실 이런 책은 나보다 우리집 아이들이 더 열심히 읽어야 하는데.

다른 책들은 덮고 일단 이책을 먼저 읽고 리뷰를 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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