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 구미 출장을 다녀와서 정산하느라 아침부터 바쁘게 보냈는데 다음주 중국 출장의 일정이 잡혔다.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3박 4일. Working Day 2일의 빡빡한 일정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
항공권 예약하고 호텔 예약하고 출장 결재 올리고, 지난주 신청했던 중국비자 받아서 여권 확인하고 하루를 온전히 출장에만 바친 듯한 기분이다.
빡빡한 일정인만큼 가서 해야 할 일을 일정 부분 국내에서 처리하고 가야 하는데 남은 날 수가 많지 않아 마음만 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