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공짜책 이벤트 때 주문했는던 예약 도서가 오늘 도착했다. 2권은 덤으로 왔다.

표지랑 제목이 조금은 부담스럽지만 얼릉 읽어봐야지...

카피에 '시오노 나나미'를 능가하고 댄 브라운을 앞선 판매라는데 정말 그런지..

난 이렇게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한 추리물 형태의 소설이 재밌다.

근데 추리물은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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