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의 파일들을 정리하다 재작년 독일 출장 때 쌍둥이칼 사러 갔다가 WMF라는 주방용품점에서 찍은 사진들이 있길래 올려봅니다.



기묘한 모양이 인상적인 찻잔과 스푼. 한때 이사진을 제컴 배경화면으로도 썼지요.



의외로 독일 도자기들도 때깔이 나더군요.



형형색색 전시된 접시들.



여러 모양의 와인잔들. 와인잔을 못사온게 가장 후회되었습니다. 와인도 사고 따게도 사고 코르크 마개 딴 후에 다시 막는 마개도 있는데 와인잔이 없는 처지니...





다양한 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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