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엔 서평단에 당첨돼서 받은 책들을 읽고 리뷰를 쓰느라 바빴다.

둘 다 좋은 책들이고 전혀 다른 소재를 다룬 책이라 읽는 내내 즐거운 마음이 들었지만 리뷰를 올려야 한다는 게 학교 때 숙제를 내는 느낌이라 부담도 되고 했는데 재미있게 잘 읽고 무사히 리뷰까지 올릴 수 있어서 만족이다.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은 시간적 여유가 되었다면 출장 가서 외국의 풍광아래서 읽는다면 더 운치(?)가 있을텐데..
이번달 말에 예정된 출장 가서는 무슨 책을 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