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은이가 어제는 퇴근하는 내게 위와 같이 생긴 천조각을 내밀었다. 이게 뭘까? 한참을 들여다 보고있는데 손수건이랜다.

지난 주 유치원에서 여름 캠프가서 프로그램중의 하나로 하얀 천에 나뭇잎 두장으로 이런 무늬를 만들었단다.

이걸 손수건으로 쓸 수 있을런지는 알 수 없지만 자기 손으로 만들어보는 좋은 경험을 해본데 만족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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