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한달에 한번 토요 휴업일이면 지혜랑 종은이 체험학습을 시킨다고 전시회, 공연 등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는데 열심이었다. 그런데 올해부터 한달에 두번이 되니 작년만큼 열심히 다니지 못하고 쉽게쉽게 넘기곤 했다. 여름 방학을 앞두고 마지막 토요휴업일이라 미안한 마음도 있고 해서 온가족이 케리비언베이에 가서 물놀이를 즐겼다.

인젠 튜브 하나만 있으면 두려울 게 없는 종은이.

누가 누가 예쁜지...




키즈풀에서 즐겁게..

아침 9시가 못돼서 집을 나섰는데 케리비언베이에 어둠이 깔릴 때까지 있었으니...
애들은 돌아오는 차에 잠이들고... 하지만 다들 즐겁게 보낸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