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십 유지를 위해 고민하다 그냥 질렀다.

<아내가 결혼했다.> 예전부터 흥미가 있었는데 이미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른 책이라 베스트셀러는 가급적 피하는 성격 탓에 여지껏 낙점을 못 받고 기다린 책이다.

<두여자 사랑하기>는 흥미있는 주제인데다 아직 베스트셀러가 되기전이니 빨리 남들보다 먼저 읽어야지 하는 욕심이 든 책이다.

선택하고 보니 공교롭게도 한여자와 두남자, 한남자와 두여자의 이야기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보는 것도 또다른 재미있 듯 하다.

P.S. 야시장쿠폰을 이용해 5% 할인을 받으려 했더니 4만원 이상 구매시만 적용되더군요, 전 미처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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