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이란 무엇일까?

60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는 잭 니콜슨에 끌려 선택한 영화이지만 영화 속 다이앤 키튼의 매력을 빼 놓을 수 없다. 만약 내가 키아누 리브스와 같은 상황이었다 해도-물론 영화 속에서- 충분히 사랑할만한 다이앤 키튼의 모습에서 우리 영화에서는 가질 수 없는 배우들의 넓은 저변이 부러울 따름이다.

사랑할 때 버려야할 아까운 게 뭐가 있을까?

사랑하는 마음을 제외하고는 다 버려도 상관없을 듯 한데..

아직 못 보신 분이라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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