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내 친구는 그림책
나카가와 리에코 지음,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고향옥 옮김 / 한림출판사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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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구라 시리즈중 두번째 구입한 책.

구리와 구라가 부르는 노래의 운율도 경쾌하고 즐겁지만 아이들이 해보고 싶어하는 일들을 재미있게 묘사한 책들이다.

먼저 읽었던 빵만들기 만큼이나 좋아하는...

6살이 된 종은이도 지난번 괌 여행 후 부쩍 수영실력이 늘어 바다아이에게 배운 구리와 구라처럼 돌고래헤엄을 치고 싶다는데 아직은 ....

인제 겨우 개헤엄 수준인데.

무언가를 가르치지 않아도 되고, 일상 속에서 가지는 관심거리들을 책 속에서 더 친근하게 경험해 보는 게 이책의 미덕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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