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다. 학교를 옮기고 엄마랑 떨어져 있게 되면서 방과후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 보습학원 같은데서 과외를 받게 하기는 싫어서 뭔가 하나는 배우게 해야겠다고 애엄마가 고민했었는데 마침 학교에서 특기적성교육으로 바이올린 관련 프로그램이 있었다. 월 3만원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일주일에 두번 레슨을 받을 수 있으니 경제적으로도 괜찮다. 오늘 바이올린을 가져와서 저녁에 한번 간단한 연주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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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11:0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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