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의 진척을 확인해데는 통에 그나마 지난 토요일에 출근해서 그나마 몇개 껍데기라도 만들어 둬서 면피를 했다. 전체적인 틀만 보면 제법 많이 진척됐는데 디테일한 면에서 아직 손볼게 많이 있다. 처음엔 중간 보고일자를 20일이라고 하고선 16일, 15일로 계속 앞당겨지니 스케쥴을 어떻게 당겨볼 의지도 안생긴다. 그나마 15일에 새벽같이 구미로 내려갈려면 14일엔 대충 다 끝내야 하는데.... 내일은 구미에서 몇몇 후배가 처음 수원으로 출장 온다는데 저녁이라도 같이 먹으려면 정말 시간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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