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은이가 일곱살이 되면 엄마에게 피아노를 배우기로 했단다. 누나 지혜도 일곱살 때는 학원에 안다니고 집에서 피아노를 배웠는데 똑같이 그렇게 배우고 싶단다. 그래서 지혜 때 쓰던 바이엘 책을 찾았는데 벌써 버리고 난 다음이래서 새로 한권 장만했다.

오늘 책이 도착해서 종은이는 오늘 엄마랑 악보보고 건반 하나씩 치는 연습을 했다. 앞으로 얼마나 피아노를 열심히 배울지 두고 볼 일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